나의 동거묘 도칠이 2023년 9~10월 일상들..

도칠이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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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하품으로 2023년 가을맞이 시작하는 도칠이..


 



너 참 못생겼구나???  라고 하자,ㅋㅋㅋ


 



고개를 떨구는 도칠이..


귀엽군..


 



집사 베개->도칠이 침실..


푹신한걸 좋아함.


 



기능성 베개라 비싼거임.


도칠이에게 양보함.


 



하다만 식빵굽기??


뭘해도 어설픈 도칠이는 과연 제대로 하는게 있을까???


 



하루중 보내는 시간이 가장 많은 곳.. 집사 베개..


슬슬 날씨가 쌀쌀해짐을 도칠이도 느끼나봄.


 



목욕중..


 



지금보니 흰색과 되게 어울림..


 



 



빨대가 도칠이 베개임.


빨대 갖고 노는걸 좋아함.


 



혼자 놀다 지쳤음.. 





도칠이를 위해 가져온 큰 봉투..


잘 찢어지지도 않음.


도칠이 제2의 침실이 되었음.


 



몸이 다 안들어감.


기어코 다 넣을려고 했는데 발이 삐져나왔음.


 



저 자세로 완전 뻗었음..


 



살짝 만져도 모름..


이때 몰래 몰래 조심스럽게 보이는 발톱 깍았음.



 




무념무상 수행중...???



 



카메라 소리에 심기불편과 함께 살짝 눈을 떠봄.


 



털 진짜 부들부들?함


부들부들? 부드러움..


 



못생기긴 겁나 못생겼음..ㅋㅋㅋ


 



못생겨서??? 눈아래로만 찍어봄.


이제서야 좀 이뻐보임??ㅋㅋ


 



온몸을 저 좁은곳에 꾸겨넣고 잠들었음.


 



완전뻗어서 주위에 무슨 소리가 나도 모름.


 



잠자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움..


고귀한 도칠이가 맞나봄.


 

 



이불속에서 취침..


 



집사 출근전에 도칠이는 항상 이불을 들어올려달라고 보챔.


 



집사가 이불을 들어올려주면 도칠이는 이불안으로 들어감.


 

 



꼬리가 마지막으로 보이면..


 



집사는 이불을 덮어주고 출근함.


집사는 벌써 겨울이불 덮고잠.


 



 



저 동그라미 안이 매우 좁음.


어찌됐건 도칠이는 온몸을 넣는 묘기를..


 



혼자 놀다 느닷없이 바닥에서 취침할때도 있음.


 



파란비닐로 집사가 놀아주고 있는데,


도칠이는 가끔 파란비닐을 무서워함.


거울뒤에 숨어있는거임.


 



집사 카메라 확인해봄.


식빵이 틀렸음.


 



취침하는 도칠이 등..


 



코박고 취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