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특히나 동갑 한사람과 오래 만났는데 나이가 점점 차고 결혼할 사람은 시집가고 결국에는 한 사람만보면서 살았는데 이런저런 다툼도 생기고 결국에는 여자는 너무 시간에 얽매이고 늙어가는 처지에 남자를 닦달하고 남자는 부담으로 다가오고 서로 서운함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결국에는 헤어지는 여자는 나이가 차서 누굴 만나기도 상대방이 싫어하는(임신 문제도 있고 )나이가 됐고 남자는 어린여자만나면되니까.. 딱 제 처지네요. 서러워요 나이는 찼고 주변은 짧게 만나 결혼은 다했고 10년을 남친만 봐왔는데 편해진 남친은 날 끊어내고싶어하는것같고 서로에 대해 예전만큼의 이해심도 줄어들고.. 초라하고 비참해요.26437
장기연애는
특히나 동갑
한사람과 오래 만났는데
나이가 점점 차고 결혼할 사람은 시집가고
결국에는 한 사람만보면서 살았는데
이런저런 다툼도 생기고 결국에는
여자는 너무 시간에 얽매이고 늙어가는 처지에 남자를 닦달하고
남자는 부담으로 다가오고
서로 서운함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결국에는 헤어지는
여자는 나이가 차서 누굴 만나기도 상대방이 싫어하는(임신 문제도 있고
)나이가 됐고 남자는 어린여자만나면되니까..
딱 제 처지네요.
서러워요 나이는 찼고 주변은 짧게 만나 결혼은 다했고 10년을 남친만 봐왔는데 편해진 남친은 날 끊어내고싶어하는것같고 서로에 대해 예전만큼의 이해심도 줄어들고..
초라하고 비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