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보배드림에도 올려진 글입니다
그리고 원글입니다
https://m.pann.nate.com/talk/371117644
이틀전에 올린 글에 이어..
못믿으시는 분들도 계셔서
얼마전 마지막 기회를 주고자 전화 통화했던
녹취록을 첨부합니다
제가 이 일을 수면위로 떠오르게 한 이유는
한 세달전인가요.... 7월이었죠
기독교 라디오 방송 ㄱㄷ 방송에서
그 선생이 다음세대를 위해 어쩌고 저쩌고...
방송 하는 걸 우연히 보고 결심하게 된 것입니다
아직도 교육자라는 타이틀을 걸고 감히 다음세대의 교육에 대해 말하다니...
또다른 기독교 뉴스? 같은 곳에서도 인터뷰가 나오더군요...
혹시나 저같은 피해자를 양산해 낼까 두려워
용기내어 글을 쓰게 된것입니다
저는 부산에서 중학교를 나왔고
저희 학교는 기독교 제단이었으며
중학교 여고 남고가 같이 있는 구조였습니다
(후에 좀 특수한 학교로 바뀜)
아마 제가 졸업한 후에던가 ..
시기는 정확하진 않지만
고등학교로 가서 음악도 가르치고 국어도 가르친걸로 압니다
혹시나 저뿐 아니라 저와 같은 피해를 입으신 분이 있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화도 납니다
그리고 지금 신학교 이전에 어느 한 대학에서도 교수 직분을 맡으셨던 것 같은데...
혹시 저와 같은 피해를 입으셨다면 댓글 달아주시고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있어서는 안됨을
또 한번 강하게 말씀드리고 싶고...
녹취록에도 나와있듯이
자기가 한 행동에 "성" 이라는 단어를 붙이지 말라는데
반성이 전혀 없는 사람 같습니다...
어이 없다 라는 말은 그쪽이 아니고
제가 해야 할 말 아닌가요?
책임을 지고
지금 신학교 교수자리 , 장로자리, 기독교 관련된 협회 지역 회장자리에서 미련 버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