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가진 부모들이 긴장하는 시간

ㅇㅇ2023.10.05
조회253,075

 


아들 가진 부모들이 긴장하는 시간  

댓글 132

ㅇㅇ오래 전

Best잉? 여자애들은 문 안타나요? 어릴때 언니랑 맨날 저기올라가다 엄마한테 등짝맞았는뎅

ㅡㅡ오래 전

Best딸들도 하는 시기 온다. 아들만 오는게 아니라

ㅇㅇ오래 전

Best우리 아들은 저런거 한번도 안함~다 그렇지는 않음

ㅁㅁ오래 전

Best남녀 가르지마세요. 저나이때 아이들은 대부분 저래요.

ㅇㅇ오래 전

별 쓸데없는거에 아들 딸 구별하고 의미부여 조지게 하네ㅋㅋ 이해할 수 없는 감성

오래 전

저 나이에 나무타고 올라가 열매따던게 300만년 이상 반복되면서 유전자에 남아있어서 그럼. 사춘기에 승질 더러워지고 집 밖으로 나도는 건 원래 인간이 그 때 이성과교제하고 애낳고 살아야 하는데 사회적으로 생물학적 시간을 미뤄버려서 그럼. 짝찾아 집나가는 개들 보면 하는 짓이 사춘기 아이들과 비슷함. 짝 못 만나면 성질 엄청 부림

진상을보면짖는개오래 전

우리 사촌 남동생이 맨날 할머니댁 와서 저 자세로 문틀 타고 올라가는데 진짜 잘 올라갔음..어느 날은 애가 안 보이길래 찾았는데 맨 위에서 버티고 있다가 지 힘으로 알아서 내려옴

ㅇㅇ오래 전

저희는 올해8살 딸인데 작년까지 손,발 물집이 허구헌날 잡히고 벗겨지고 반복하면서도 자꾸 올라가길래 일주일 금지, 하루 두번 이런식으로 금지령 내려도 몰래 몰래!! 속터지는알았어요ㅋㅋ

ㅋㅋ오래 전

우리 딸은 해요ㅡㅡ

ㅋㅋ오래 전

남아 여아 다합니다 저도그랫고...그치만 대부분의 여아는 위험상황에서는 내려오거나 엄마를 부르거나 엄마말을 잘듣는다면...남아는...귀막고 자기하고싶은데로 뛰내리고...창의성을 발휘해서 망토두르고 납니다..결과는 ㅡㅡ.....내 우리애 이야기입니다ㅠㅠ

ㅇㅇ오래 전

45살인 나도 했었고 나보다 몇살어린 내 여동생 둘다 했고 내 아들도 했고 조카딸램도 하고있고...한놈 대기(?)중이고.. 그저 끝까지 올라가서 뛰어내리지 않도록만 교육했어요. 통과의례라고 생각합니다ㅎㅎ

ㅎㅎㅎ오래 전

아들 둘 엄마로 극공감 ㅋㅋ빵터짐.. 첫째도 한참하더니 시들해졌고 요즘 둘째가 함... 5살... 맨위까지 저 자세로 잘 올라는...가는데 다리가 짧고 겁나서 못 뛰어내리니 내려오질못하고 엄마 살려달라고 소리질러댐ㅎㅎ 결국 내가 안아서 내려놓음 근데.. 또 올라감;;;

ㅇㅇ오래 전

우리딸도 5살때 문틀 타던데....

민들레오래 전

파리스 오빠 괜찮은애가 좋다고 하면 기분 좋지?ㅋㅋㅋㅋ 이상한애가 붙으면 엄마 아빠 한테 자랑 할만 하니? 근데 N이거 싫다는데 자꾸 붙어서 미형 문화재 마냥 그게 정말 죽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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