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이든 조언이든 답변 달아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저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고, 같이 먹자고 얘기도 꺼내 봤는데 그냥 못 들은척 넘어 가더라구요. 언성을 높여 서로 불쾌 해져 한명은 나가야 할 상황까지 가고 싶진 않아요. 일 적으로는 꽤 잘 맞아서 그냥 앞으로 안 주고 안 받으려고 해요. 이 글 읽으시는 분들 부디 저 같은 일 당하지 마시고, 평안한 회사 생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란히 앉아 일하는 사무공간이고 (4명정도) 가끔 거래처에서 고맙다고 인원수에 맞춰 간식을 사줍니다. 근데 옆자리 동료는 그걸 나눠주지 않고 숨겨놓았다가 퇴근 할때 집에 들고 갑니다. ( 같이 먹으라고 잔잔하게 들어오는 간식들- 혼자 먹거나 포장 된건 집에 가져감) 음료수는 자기 몫을 챙겨 놓고 나머진 윗선한테 나눠 주고, 옆자리 사람한테 얻어 먹는건 알고 베풀줄 모르는 이 사람은 거지근성 인가요, 자기 가족들을 챙기려는 넘치는 모성애 때문 인가요? (업무 방식은 개인의 성과로 이루어 내는 일이 아니고 여러명의 협업 하에 완성되는 일임) 조용히 일만 잘 하고 싶은데, 먹는거로 꼽주는거 은근히 기분 나쁘고 신경쓰여 잠도 안오네요. 현명하신 분들의 대처법 공유 부탁 드려요.807
거래처 선물 혼자 가져가는 회사동료
저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고, 같이 먹자고 얘기도 꺼내 봤는데 그냥 못 들은척 넘어 가더라구요.
언성을 높여 서로 불쾌 해져 한명은 나가야 할 상황까지 가고 싶진 않아요.
일 적으로는 꽤 잘 맞아서 그냥 앞으로 안 주고 안 받으려고 해요.
이 글 읽으시는 분들 부디 저 같은 일 당하지 마시고, 평안한 회사 생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란히 앉아 일하는 사무공간이고 (4명정도) 가끔 거래처에서 고맙다고 인원수에 맞춰 간식을 사줍니다. 근데 옆자리 동료는 그걸 나눠주지 않고 숨겨놓았다가 퇴근 할때 집에 들고 갑니다. ( 같이 먹으라고 잔잔하게 들어오는 간식들- 혼자 먹거나 포장 된건 집에 가져감)
음료수는 자기 몫을 챙겨 놓고 나머진 윗선한테 나눠 주고, 옆자리 사람한테 얻어 먹는건 알고 베풀줄 모르는 이 사람은 거지근성 인가요, 자기 가족들을 챙기려는 넘치는 모성애 때문 인가요?
(업무 방식은 개인의 성과로 이루어 내는 일이 아니고 여러명의 협업 하에 완성되는 일임)
조용히 일만 잘 하고 싶은데, 먹는거로 꼽주는거 은근히 기분 나쁘고 신경쓰여 잠도 안오네요.
현명하신 분들의 대처법 공유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