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이 너무너무너무그러움

ㅇㅇ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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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이엇는데 친구들이랑 어텐션추고 조퇴해서 다같이놀러가고
화채만들고 점심시간에 식당가서밥먹고오고 부스전날에 저녁까지 반에 모여서 반꾸미고 심화영화보고 공원냇가에서 물 튀기면서놀고.. 그때여름이너무그립다

이런 추억회상하면 항상배경이 햇빛하나 안드는 장마철인데
비오고 우중충해도 행복했고 걱정 하나없엇는데 너무그리워
지금은 흐린 하늘만 봐도 마음이 무겁도 너무힘든데 다시 돌아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