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내가 찡찡대도 무슨말을 해도 항상 내편이거든. 좀 빨리 깨달을껄 20대후반되서야 깨달았는데 이성관계에서 특히 남자한테 정서적인사랑 무조건적인사랑 바라는건 바보같은 생각이더라고. 여자 남자 둘다 윈윈하고 서로 즐기고 행복하려 만나는건데 힘든거 들어주는 사람 거의 없어. 엄마가 고생해서 번 돈으로 남자한테 잘보이려 꾸미는데 돈 써봤자 남자들 그만한 사랑 안준다는 것도 알게됬어. 이제라도 깨달아서 다행이지 뭐11
나는 그래서 동생이랑만 다녀
좀 빨리 깨달을껄 20대후반되서야 깨달았는데 이성관계에서 특히 남자한테 정서적인사랑 무조건적인사랑 바라는건 바보같은 생각이더라고. 여자 남자 둘다 윈윈하고 서로 즐기고 행복하려 만나는건데 힘든거 들어주는 사람 거의 없어.
엄마가 고생해서 번 돈으로 남자한테 잘보이려 꾸미는데 돈 써봤자 남자들 그만한 사랑 안준다는 것도 알게됬어.
이제라도 깨달아서 다행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