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토일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날 자리에는 김정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유미, 김정은, 김해숙, 변우석이 참석했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대대힘힘' 코믹범죄 맞짱극이다.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 6년 만에 세계관을 확장해 돌아온 힘쎈 시리즈다.
이유미는 도봉순과 6촌격이자 부모를 찾기 위해 몽골에서 날아온 엉뚱 발랄한 괴력의 소유자 강남순 역을 소화한다.
타이틀롤을 맡은 그는 "부담감이 있었던 건 맞지만 욕심과 야망보다 피해를 주지 않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옹성우는 지덕체를 겸비한 한강 지구대 소속의 경위 강희식 역을 소화한다. 지난 4월 군 복무를 위해 입대한 옹성우는 영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그는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한 작품이라 첫 방송이 기대된다"고 깜짝 인사를 전했다.
김정은은 현금 재벌이자 정의감에 불타는 '강남의 배트걸' 황금주 역으로 나선다
그느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황금주는 돈도 많고 정의롭다. 힘으로 막을 수 있는 건 힘으로 해결하지만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건 돈으로 해결한다. 현 시대에 맞는 솔직하고 적나라한 정의로움이 아닐까 싶다"라며 애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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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동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강남순의 외할머니 길중간 역을 맡은 김해숙은 "이 나이에 와이어 액션까지 소화할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 작품은 국내 최초로 3대 모녀가 주인공인 히어로물이다. 특히 할머니 히어로가 나온다는 점에서 전무무후해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상상 초월의 야심을 지닌 빌런 류시오로 첫 악역에 도전장을 내민 변우석은 "빌런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처음 해보는 캐릭터라 설렘과 두려움이 있었다."면서 "눈빛과 제스처를 차갑게 표현하기 위해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6년 만에 세계관 확장해서 돌아온 '힘쎈여자 강남순'
3대 모녀 히어로들이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JTBC 새 토일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날 자리에는 김정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유미, 김정은, 김해숙, 변우석이 참석했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대대힘힘' 코믹범죄 맞짱극이다.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 6년 만에 세계관을 확장해 돌아온 힘쎈 시리즈다.
이유미는 도봉순과 6촌격이자 부모를 찾기 위해 몽골에서 날아온 엉뚱 발랄한 괴력의 소유자 강남순 역을 소화한다.
타이틀롤을 맡은 그는 "부담감이 있었던 건 맞지만 욕심과 야망보다 피해를 주지 않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옹성우는 지덕체를 겸비한 한강 지구대 소속의 경위 강희식 역을 소화한다. 지난 4월 군 복무를 위해 입대한 옹성우는 영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그는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한 작품이라 첫 방송이 기대된다"고 깜짝 인사를 전했다.
김정은은 현금 재벌이자 정의감에 불타는 '강남의 배트걸' 황금주 역으로 나선다
그느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황금주는 돈도 많고 정의롭다. 힘으로 막을 수 있는 건 힘으로 해결하지만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건 돈으로 해결한다. 현 시대에 맞는 솔직하고 적나라한 정의로움이 아닐까 싶다"라며 애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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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동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강남순의 외할머니 길중간 역을 맡은 김해숙은 "이 나이에 와이어 액션까지 소화할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 작품은 국내 최초로 3대 모녀가 주인공인 히어로물이다. 특히 할머니 히어로가 나온다는 점에서 전무무후해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상상 초월의 야심을 지닌 빌런 류시오로 첫 악역에 도전장을 내민 변우석은 "빌런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처음 해보는 캐릭터라 설렘과 두려움이 있었다."면서 "눈빛과 제스처를 차갑게 표현하기 위해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7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