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가 차 바꿔준다는데 왜 시댁에서 반대하죠?

뭐야2023.10.06
조회252,380
저희 부부 맞벌이고남편 차 구형 suv, 제 차 구형 경차입니다.친정엄마가 제 차 새suv로 바꿔주시겠다고 해서 지난달 집근처 차 대리점에 방문했었고 그 사실을 남편이 말했는지 시부모님께서 추석 때 제 앞에서 멀쩡한 차를 왜 바꾸냐며 뭐라 하셨어요.
제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친정 엄마가 제 차를 바꿔준다는데 왜 시댁에서 반대하냐는 겁니다. 제 남편 돈 1원도 들지 않는데 말이죠.
친정 엄마가 사주신다고 했다고 말씀드렸는데도 계속 멀쩡한 차~ 멀쩡한 차~ 언급하시구요.톡으로도 차 바꾸지 말라세요.왜들 그러실까요?

댓글 236

00오래 전

Best심보가..ㅋㅋㅋ 시어머니의 "멀쩡한 차를 왜 바꾸니"를 풀이 한다면.. 니 차는 멀쩡하니 더 타고 바꿀려면 신랑차를 바꿔줘라..이말 입니다..ㅎㅎㅎ

ㅇㅇ오래 전

Best자기 아들보다 차가 좋아지니까 싫은거죠 괜히 기 죽을까봐.. 친정에서 사위 차 바꿔준다고 했으면 완전히 말이 달라질 걸요?

ㅇㅇ오래 전

Best그돈을 내 아들도 덕 보게 쓰던가 내 아들 차를 바꿔주던가 둘중에 하나 바라는니까 저러는거겠죠. 울엄마 저 위해서 사주신다네요 하고 모르쇠 무시하세요.

ㅇㅇ오래 전

Best1. 아들 기 죽는다. 2. 며느리는 친정이 차 바꿔줄만큼 여유 있는데 나는 그럴 능력도 여유도 없어서 못난 부모되어 비교된다. 3. 그렇지만 내 아들 차 바꿔준다면 비교되어도 좋다

잘하고싶다가도오래 전

오만정이 다떨어진다 울엄마가 해준다는데 왜난리임… 그냥 무시하고 받으세요 남편은 뭐하나요 엄마 입안막고 남편이 못막으면 전화나 톡은 차단이 답이네요

ㅇㅇ오래 전

지아들보다 더나으면 아들기죽이다고그러고 지아들보다 못하면 왜저런걸데려왔냐고 지랄이고 어쩌라고요

dd오래 전

예전에 친정 엄마가 애기 데리고 다니기 힘들다고 내 차를 사줬는데 시엄마왈 그돈을 현금으로 받아 생활비나 보태지.. 이랬음.. 철없고 생각없다는듯이. 걍 배아픈 심보임.

ㅇㅇ오래 전

새 차 사면 아들 주라고 ㅋㅋㅋ 아들 차 며느리가 타고 ㅋㅋㅋ구형 차는 나 주고

ㅇㅇ오래 전

쓰니도 이미 알 것 같은데 왜 시댁에서 난리치고 집착하는지 ㅋㅋㅋㅋ 걍 무시하고 사요 친정에서 사준 건데 왜 뭐래 ㅋ 그냥 네네 하고 하고싶은대로 하면 되는거임. 뭘 설명할 것도 없어 ㅋㅋㅋ

ㅇㅇ오래 전

저러고 싶을까. 한심한 인성들이다.

ㅇㅇ오래 전

시댁에 입방정한 남의편 놈이 제일 구려보여요 그걸 왜 미리 말했을까요?차나오고 말해도 되는데 반대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 하는걸로 보이네요

oo오래 전

자기아들보다 좋은차 타고 다닐까바..ㅋㅋ 자기 아들차를 바꿔주지 왜 굳이 며느리차를 바꿔주냐..ㅋㅋ 못된 심보인거죠!!! 나라면 그냥 바꾸겠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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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속이 뒤틀린 인간의 육갑입니다. 예의를 지키며 사뿐히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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