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친정 엄마가 제 차를 바꿔준다는데 왜 시댁에서 반대하냐는 겁니다. 제 남편 돈 1원도 들지 않는데 말이죠.
친정 엄마가 사주신다고 했다고 말씀드렸는데도 계속 멀쩡한 차~ 멀쩡한 차~ 언급하시구요.톡으로도 차 바꾸지 말라세요.왜들 그러실까요?
Best심보가..ㅋㅋㅋ 시어머니의 "멀쩡한 차를 왜 바꾸니"를 풀이 한다면.. 니 차는 멀쩡하니 더 타고 바꿀려면 신랑차를 바꿔줘라..이말 입니다..ㅎㅎㅎ
Best자기 아들보다 차가 좋아지니까 싫은거죠 괜히 기 죽을까봐.. 친정에서 사위 차 바꿔준다고 했으면 완전히 말이 달라질 걸요?
Best그돈을 내 아들도 덕 보게 쓰던가 내 아들 차를 바꿔주던가 둘중에 하나 바라는니까 저러는거겠죠. 울엄마 저 위해서 사주신다네요 하고 모르쇠 무시하세요.
Best1. 아들 기 죽는다. 2. 며느리는 친정이 차 바꿔줄만큼 여유 있는데 나는 그럴 능력도 여유도 없어서 못난 부모되어 비교된다. 3. 그렇지만 내 아들 차 바꿔준다면 비교되어도 좋다
오만정이 다떨어진다 울엄마가 해준다는데 왜난리임… 그냥 무시하고 받으세요 남편은 뭐하나요 엄마 입안막고 남편이 못막으면 전화나 톡은 차단이 답이네요
지아들보다 더나으면 아들기죽이다고그러고 지아들보다 못하면 왜저런걸데려왔냐고 지랄이고 어쩌라고요
예전에 친정 엄마가 애기 데리고 다니기 힘들다고 내 차를 사줬는데 시엄마왈 그돈을 현금으로 받아 생활비나 보태지.. 이랬음.. 철없고 생각없다는듯이. 걍 배아픈 심보임.
새 차 사면 아들 주라고 ㅋㅋㅋ 아들 차 며느리가 타고 ㅋㅋㅋ구형 차는 나 주고
쓰니도 이미 알 것 같은데 왜 시댁에서 난리치고 집착하는지 ㅋㅋㅋㅋ 걍 무시하고 사요 친정에서 사준 건데 왜 뭐래 ㅋ 그냥 네네 하고 하고싶은대로 하면 되는거임. 뭘 설명할 것도 없어 ㅋㅋㅋ
저러고 싶을까. 한심한 인성들이다.
시댁에 입방정한 남의편 놈이 제일 구려보여요 그걸 왜 미리 말했을까요?차나오고 말해도 되는데 반대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 하는걸로 보이네요
자기아들보다 좋은차 타고 다닐까바..ㅋㅋ 자기 아들차를 바꿔주지 왜 굳이 며느리차를 바꿔주냐..ㅋㅋ 못된 심보인거죠!!! 나라면 그냥 바꾸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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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뒤틀린 인간의 육갑입니다. 예의를 지키며 사뿐히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