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먹고 쓰고난 쓰레기는 본인이 치워야 한다는건 유치원에서도 배울텐데..
회사 공용공간에서 아침부터 높은놈과 그 떨거지들이 배고프다고 음식을 쳐 먹는다. 한두번이 아니다..
그런사람의 특징은 옆 사무실에서 새벽부터 부하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어도
식사는 했는지 묻지도 않는다..지들만 햄버거에 뭐에 잔뜩 사다 먹는다.
지들끼리 먹는것까진 그래 좋다..그릇이 그정도밖에 안되는걸 어쩌겠나..먹고난 뒤 포장지에..일회용 컵에..물병에..지 입닦고 코닦은 휴지 등 탁자위에 그대로 쌓아두고 간다..
누구보고 치우라는건가..
이사람저사람 눈치싸움하다 하급자라는 이유로..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치우다 커피가 흘러 종이봉투가 터지고 쓰레기가 쏟아진다.나의 자존감도 함께 무너진다..손으로 다시 쓰레기를 담는다..화장실에가서 비누에 손을 아무리 씼어도 그 더러운 기분은 지워지지 않는다..
자기들이 먹은 쓰레기정도는 정리하는게 기본아닌가? 집에서도 그럴까...왜 이리 질 떨어지는 인간들이 많은가..혐오스럽기까지하다.
지가 만든 쓰레기도 못치우는 혐오유발자들
회사 공용공간에서 아침부터 높은놈과 그 떨거지들이 배고프다고 음식을 쳐 먹는다. 한두번이 아니다..
그런사람의 특징은 옆 사무실에서 새벽부터 부하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어도
식사는 했는지 묻지도 않는다..지들만 햄버거에 뭐에 잔뜩 사다 먹는다.
지들끼리 먹는것까진 그래 좋다..그릇이 그정도밖에 안되는걸 어쩌겠나..먹고난 뒤 포장지에..일회용 컵에..물병에..지 입닦고 코닦은 휴지 등 탁자위에 그대로 쌓아두고 간다..
누구보고 치우라는건가..
이사람저사람 눈치싸움하다 하급자라는 이유로..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치우다 커피가 흘러 종이봉투가 터지고 쓰레기가 쏟아진다.나의 자존감도 함께 무너진다..손으로 다시 쓰레기를 담는다..화장실에가서 비누에 손을 아무리 씼어도 그 더러운 기분은 지워지지 않는다..
자기들이 먹은 쓰레기정도는 정리하는게 기본아닌가? 집에서도 그럴까...왜 이리 질 떨어지는 인간들이 많은가..혐오스럽기까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