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병원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친절하고 간호사들도 친절하다. 그런데 그런 병원이 양심선언을 할 때가 있다.
"ㅇㅇ야. 니 어릴 때 사고친거 때문에 경찰이 니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다고 하더라. 니 하고 싶은대로 맘대로 해도 된다."
한번씩 의사들이 양심선언을 할 때 진짜 대한민국 의사들이 엘리트 코스를 받을 사람이 헛소리를 떠들었을까요?
왜 경찰이 힘들어 하는지 아세요? 그 어릴 때 똑같이 사고친 애가 바로 부산경찰청에서 경찰관으로 생활하고 있었지요. 그런 경찰관이 경찰로 근무하는데 마음 속으로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내가 저 새끼때문에 경찰관을 그만둬야 하나?" 그렇게 생각했을텐데.
그러면 이런거 아닌가요? 쟤가 어릴 때 사고를 쳤는데 그게 경찰관이 막지를 못했고 그 경찰관의 수사 실수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놓을려고 했는데 그 경찰관들의 행동이 지나쳤다? 인격을 살인하는 무리한 수사였다?
그렇게 해서 그 결과는? 그 당시 경찰관 다 짤리고 죽었다.
아이고 ㅠㅠ 왜 그려셨습니까? 혹시 충청도의 모 경찰서 처럼 자신이 잘못해놓고 할리우드 액션취해놓고 애 인생 다 망쳐놓고 잘 살다가 갑자기 취재가 시작됐나요??? 그래서 뒤집어져서 다 잡혀갔나요?^^
ㅉㅉ 참 경찰놈들 무책임한 짓 했다가 나라 다박살냈다고 하겠다.
내가 진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게 있어요.^^ 그냥 한 10명 정도 됐다면 부산경찰청은 그냥 우리 조직의 일부가 사고를 쳤다고 했으면 부산시민들도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고 나 역시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두 자리수다. 수십명이다. 수십명의 경찰관이 사고를 친거였다. 그 수십명의 경찰관이 부산경찰을 완전히 박살나게 만든거다..
아예 처음부터 부산경찰청 내부사건이었던 거다. 아마 경찰청 내부에서는 계속 긴장하고 싸움이 벌어지고 서로 때리기 직전까지 가고 이런 일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거다. 그러다가 이제는 터질거 같으니까 수사를 할 수 밖에 앖었던 거다.^^
어느 병원의사의 양심선언(제2탄)
병원에 가서 의사가 양심선언을 할 때가 있다.
작은 병원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친절하고 간호사들도 친절하다. 그런데 그런 병원이 양심선언을 할 때가 있다.
"ㅇㅇ야. 니 어릴 때 사고친거 때문에 경찰이 니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다고 하더라. 니 하고 싶은대로 맘대로 해도 된다."
한번씩 의사들이 양심선언을 할 때 진짜 대한민국 의사들이 엘리트 코스를 받을 사람이 헛소리를 떠들었을까요?
왜 경찰이 힘들어 하는지 아세요? 그 어릴 때 똑같이 사고친 애가 바로 부산경찰청에서 경찰관으로 생활하고 있었지요. 그런 경찰관이 경찰로 근무하는데 마음 속으로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내가 저 새끼때문에 경찰관을 그만둬야 하나?" 그렇게 생각했을텐데.
그러면 이런거 아닌가요? 쟤가 어릴 때 사고를 쳤는데 그게 경찰관이 막지를 못했고 그 경찰관의 수사 실수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놓을려고 했는데 그 경찰관들의 행동이 지나쳤다? 인격을 살인하는 무리한 수사였다?
그렇게 해서 그 결과는? 그 당시 경찰관 다 짤리고 죽었다.
아이고 ㅠㅠ 왜 그려셨습니까? 혹시 충청도의 모 경찰서 처럼 자신이 잘못해놓고 할리우드 액션취해놓고 애 인생 다 망쳐놓고 잘 살다가 갑자기 취재가 시작됐나요??? 그래서 뒤집어져서 다 잡혀갔나요?^^
ㅉㅉ 참 경찰놈들 무책임한 짓 했다가 나라 다박살냈다고 하겠다.
내가 진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게 있어요.^^ 그냥 한 10명 정도 됐다면 부산경찰청은 그냥 우리 조직의 일부가 사고를 쳤다고 했으면 부산시민들도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고 나 역시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두 자리수다. 수십명이다. 수십명의 경찰관이 사고를 친거였다. 그 수십명의 경찰관이 부산경찰을 완전히 박살나게 만든거다..
아예 처음부터 부산경찰청 내부사건이었던 거다. 아마 경찰청 내부에서는 계속 긴장하고 싸움이 벌어지고 서로 때리기 직전까지 가고 이런 일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거다. 그러다가 이제는 터질거 같으니까 수사를 할 수 밖에 앖었던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