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탕비실을 털어갑니다

2023.10.07
조회5,564
여초회사임

채워놓기 무섭게 탕비실 다 털어가고

그와중에 비교적..갯수당 가격이 비싼 것들만 다 쓸어감 ㅋㅋ

어쩌다 협력업체에서 먹거리 선물이 들어오거나

다같이 먹으라고 뭔가 들어옴

무조건 자기가 검수(?)해야함

만약 롤케익 5상자다 그러면

5명한테 한상자씩 주는게 아니고

한상자를 까서 5명한테 종이접시에 나눠줌

나머지 4상자는 남겨서 자기랑 대표랑 두개씩 집에 가져감

그러니 대표는 아무말 안함

다 지들꺼임.

애초에 우리께 아니다. 생각하려고 해도 ㅎㅎ

하다못해 몰래라도 가져가든가

심지어 지원받은 비용으로 산 간식도 다 해쳐먹음

그렇게 해서 주변에 재탕함 ㅋㅋ

심지어 둘다 돼지도 아님

직원이 아니라 상사가 대표랑 그러는 경우 보셨음?ㅋㅋㅋㅋ




흥분해서 음슴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