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전 중1 때 일인데반배치되고 줄서 있을 때 이름순으로 번호 정해주는데 바로내 뒷번호여서 안경쓴여자애가 첫만남에 a가 밝게웃으며 손잡아주며 인사해줘서 인상좋고 착한애구나 싶었음 그리고 같은반이여서 무리형성되서 4명이서 같이 다녔는데 무리중a가 어떤여자 인기a걸그룹 a누구언급하면서 우리엄마가 걔 재수없게 생겨서 싫대~이럼ㅋㅋ 이쁜데 질투나나봄ㅋㅋ 또 b친구가 어떤 인기 여자연예인 b걸그룹 좋아하는데 같이 다니는 무리 중 한 명인 a가 또 우리엄마가 걔네별로래ㅋㅋ 이랬는데 그 b친구가 니네엄마보다 이뻐서 질투나서 그런거겠지 이럼 사이다ㅋㅋㅋ굳이 b한테 b가 좋아하는 인기걸그룹b은 우리엄마가 별로래 라고 이렇게 말하는지 모르겠음ㅋㅋ;;그리고 그 a친구아파트랑 학교랑 코앞이라 중간1학기 시험끝나고 넷이서 놀러간적있는데 지네엄마가 나 안좋게 생각한다고 갑자기 조심하라고 이럼 어이없었음ㅋ걔네엄마가 나랑 싸우고 울면서 자기엄마한테 말했나봄ㅋㅋ지는 나한테 먼저 시비건적 있으면서ㅋ 암튼 집에 놀러갔을 때 우리무리 4명보고 oo이는 제일 키가작구나 이래서 어이없었음 속으로 어쩌라는거지? 싶었음ㅋㅋ 그래도걔네엄마가 돈줘서 집근처 닭강정사러 넷이서 나갔다오고 사갖고와서 기분좋게 다먹긴했는데 11년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어이없었음 나중에 들어보니 걔네 엄마가 무서운환경에서 자랐다고 하던데 그게 무슨상관인가싶음ㅋㅋ잘나가고 예쁘고 어리고 돈많은 여자연예인들한테 열폭하고 원래 그런 못배운 사람이구나 생각하고 말았음
친구엄마 예쁜여자 연예인들한테 열등감 있나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