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키우는 지인이 “너가 예민해. 애기잖아”이러더라구요. 저는 아직 미성숙한 애보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그 애의 보호자인 어른들 부모에게 뭐라하는건데.. 요점 파악이 안되나봐요 ..
사과하는 부모도 있겠지만 제가 여러번 겪은 바로는 사과 안하도 자기 애만 귀여워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엘베에서 킥보드를 두대나 타고 들어와서 킥보드에 사람 발이 밟혀도 애도 갓난애도 아니고 클만큼 큰 애인데도 애아빠라는 사람은 엘베 거울만 보고 있더라구요
일부러 큰 소리로“아 아파” 이랬는데도요 ㅎㅎ
일단 킥보드로 엘베에서 중앙에 자리 차지 딱 하고 사람 타고 내리는거 동선 방해하는데도, 전혀 가장자리로 붙어라던가 안내도 없네요.
애는 7-8살로 보였는데 저보고 어쩌라고 라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ㅎㅎ
음식점에서 애가 큰 헬륨 풍선을 들고 들어와서 사람 얼굴을 가격해도(아프진 않다만 사과는 해야죠..)
애가 사람 발을 밟아도, 자전거 위험하게 타서 보행하는 사람들 다칠뻔 하게해도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 지르며 장난쳐도, 탱탱볼 튕기다가 마빡에 어른이 맞아도,
큰 소리로 빽빽 소리지르며 달려와서 귀찢어지게 놀라게해도 “죄송합니다”한마디를 들어본적이 없어서요. 사실 그 한마디로 보통 상식적인 어른들은 다 이해히고 좋게 넘어가지 않아요? 부모를 보면 애를 안다고 딱 거울처럼 보이는것 같아요. 애가 잘못했으면 사과하는 모습을 부모가 보여줘도 좋은 교육이 될것 같네요. 내 애 이쁜거 다 아는데 남에게 제발 피해 끼쳤으면 사과는 해주세요….
애엄마 아빠들은 왜 사과를 안할까요?..
애 키우는 지인이 “너가 예민해. 애기잖아”이러더라구요. 저는 아직 미성숙한 애보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그 애의 보호자인 어른들 부모에게 뭐라하는건데.. 요점 파악이 안되나봐요 ..
사과하는 부모도 있겠지만 제가 여러번 겪은 바로는 사과 안하도 자기 애만 귀여워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엘베에서 킥보드를 두대나 타고 들어와서 킥보드에 사람 발이 밟혀도 애도 갓난애도 아니고 클만큼 큰 애인데도 애아빠라는 사람은 엘베 거울만 보고 있더라구요
일부러 큰 소리로“아 아파” 이랬는데도요 ㅎㅎ
일단 킥보드로 엘베에서 중앙에 자리 차지 딱 하고 사람 타고 내리는거 동선 방해하는데도, 전혀 가장자리로 붙어라던가 안내도 없네요.
애는 7-8살로 보였는데 저보고 어쩌라고 라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ㅎㅎ
음식점에서 애가 큰 헬륨 풍선을 들고 들어와서 사람 얼굴을 가격해도(아프진 않다만 사과는 해야죠..)
애가 사람 발을 밟아도, 자전거 위험하게 타서 보행하는 사람들 다칠뻔 하게해도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 지르며 장난쳐도, 탱탱볼 튕기다가 마빡에 어른이 맞아도,
큰 소리로 빽빽 소리지르며 달려와서 귀찢어지게 놀라게해도 “죄송합니다”한마디를 들어본적이 없어서요. 사실 그 한마디로 보통 상식적인 어른들은 다 이해히고 좋게 넘어가지 않아요? 부모를 보면 애를 안다고 딱 거울처럼 보이는것 같아요. 애가 잘못했으면 사과하는 모습을 부모가 보여줘도 좋은 교육이 될것 같네요. 내 애 이쁜거 다 아는데 남에게 제발 피해 끼쳤으면 사과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