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남자상사분이 계시는데 내가 21살이고 남자상사는 30대 중반인걸로 알고있는데 자꾸 뒤에서 어깨를 찌르거나 아니면 옆구리 같이 옆을 손가락으로 찌르거나 어깨를 주무르거나 팔뚝을 만지작 거릭거나 그러는데 솔직히 진짜 기분이 안좋거든..? 내가 예민한걸까…. 여기 하는 일이 나한테 너무 잘맞아셔 잘다니고 있는데 그 남자상사 빼고는 사람들도 다 좋고 진짜 오래 다니고 싶은데… 또 만지지 말라고 말하면 진짜 불편할거 같고 여기가 교대근무하는 곳이라 둘이서 할때도 있고 진짜 너무 소름끼치는데 말하기도 그렇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줬으면 해…. 내가 그냥 예민한걸까..?
같이 일하는 사람이 몸 터치할때
같이 일하는 남자상사분이 계시는데 내가 21살이고 남자상사는 30대 중반인걸로 알고있는데 자꾸 뒤에서 어깨를 찌르거나 아니면 옆구리 같이 옆을 손가락으로 찌르거나 어깨를 주무르거나 팔뚝을 만지작 거릭거나 그러는데 솔직히 진짜 기분이 안좋거든..? 내가 예민한걸까…. 여기 하는 일이 나한테 너무 잘맞아셔 잘다니고 있는데 그 남자상사 빼고는 사람들도 다 좋고 진짜 오래 다니고 싶은데… 또 만지지 말라고 말하면 진짜 불편할거 같고 여기가 교대근무하는 곳이라 둘이서 할때도 있고 진짜 너무 소름끼치는데 말하기도 그렇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줬으면 해…. 내가 그냥 예민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