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여친이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두달동안 일도 안하고 매일 매일 소주 3병과 담배 4갑으로 하루를 버팀. 정말 힘들 때는 자살 시도도 함. 4~5번 정도 시도 했는데 취해서 자살 시도 한 거라 다 실패함. 계속 여친 나오는 꿈을 꿔서 많이 괴로웠음.
두달 동안 3번 정도 잡았는데 안 잡혀서 혼자 마음 정리하려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집 근처 몰래 찾아가 여친 한번씩 보고 집에 옴. 가끔 걸려서 여친의 썩소를 봐야 했음. 넷플릭스 내가 대신 결제 해줬는데 헤어지고 결제 삭제했더니 본인 걸로 결제 변경하면서 내 자리에 새로운 사람 올라옴. 남친 있다는 의심을 했지만 증거 부족으로 심증만 가지고 있었음. 인스타 차단 당했는데 부게정으로 숨어서 염탐하다 올라온 계시물 보고 알게 됨. 나랑 만나면서 양다리 걸처다는 걸 알게 됨. 이젠 남인데 홧김에 전화 해서 싸움. 어떻게 그럴 수 있냐? 내가 기념일에 사준 금 돈 없어서 다 팔았냐고 물어봄. 금 다 팔았냐는 찌찔함의 극치인 질문도 하고 난 정말 병신임. 남친 이야기 꺼내고 과거 서운한 것도 꺼내면서 개지랄함. 남친에게 통화 내용 보내주고 환승 이별 조심하라고 전화로 개지랄 함. 알아서 할테니 신경 끄세요. 라는 이야기 들음. 미친 짓은 다 해놓고 또 그립다고 집에 찾아가서 몰래 여친 보고 옴. 그러다 남친에게 걸림. 얼마나 날 병신으로 봤을까? 둘 사이를 내가 더 끈끈하게 붙여주는 접착제 역활을 제대로 해줌. 이젠 퇴근 길도 태워다 주고 매일 매일 만남. 둘이 돌싱 오톡방에서 만난 사이라 오톡방에 몰래 숨어 들어가서 염탐하다 어떤 강아지가 돌싱 아닌 것 같다고 신고해서 오톡방 짤림. 더 이상 오톡방 염탐 못함. 너무 억울하고 열 받아서 나에게 빌린 돈 갚으라고 말함. 한달에 50만원 씩 1년 동안 갚기로 합의 봄. 너가 돈이라도 없어야 데이트 할때 힘들게 데이트 하지 라는 쪼다 같은 생각에 갚으라고 함. 그래서 매달 1일 날 50만원씩 들어옴. 10월 1일부터 갚는 거 시작함. 그 돈으로 정기적금 들어감. 그 돈 모아서 내가 하고 싶은 거 할 생각 중. 인스타 부계정도 차단 먹어서 인스타는 못 보는 상황. 그 이후 게시물이 몇 개 올라왔는지 확인만 수시로 하는 상태. 게시물이 늘어나면 둘이 좋은 데 갔네? 둘이 데이트 했네? 이런 생각으로 마음이 찹잡하고 너무 아프고 슬픈 상태. 다행이 8월 이후 게시물은 거의 안 올라옴. 게시물 업데이트가 안되는 걸 보면서 둘 사이가 안 좋나? 헤어질 상황인가? 이러면서 둘이 헤어져서 여친이 힘들어 할 상상을 자주 함. 넷플릭스 들어가서 어떤 거 보고 있나? 수시로 확인 함. 엘지 유플러스로 본 거면 집에 있는 거고 아이폰으로 보는 거면 남친이랑 같이 있는 거고. 헤어지고 이젠 남인데 미친 짓 다 해 놓고도 혼자 잊지 못해서 여친 집에 남친 차 있나 주말이면 새벽에 주차장 가서 확인함. 있으면 같이 집에 있네 ㅅㅂ. 없으면 같이 모텔 갔거나 남친 집 갔네 ㅅㅂ. 남친 차 없고 넷플릭스를 유플러스로 보고 있으면 같이 없네 다행이다 하며 안도함. 아직도 같은 패턴으로 주말되면 새벽에 여친 집 주차장 가서 남친 차 있나 확인하고 수시로 카톡 프로필 확인하고 인스타그램 게시물 숫자 확인하고 혼자 수시로 상매 바꾸고 프로필 뮤직 바꾸며 뻘짓 거리 열심히 하는 중. 너무 힘들어서 자살 시도까지 했던 나지만 지금은 주변 사람들에게 상담도 받고 심리 치료도 받고 무당에게 점도 보면서 나름 치유 중. 돌싱에 애까지 딸린 여자인데 너가 뭐가 못나서 매달리냐고 하는데 나이 40살에 첫 연애라 너무 지키고 싶었고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가진 게 없어 붙잡지 못한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기도 하고 양다리 걸친 여친도 너무 밉고 지금 감정 상태는 지키지 못한 죄책감, 후회, 미안함 이런 감정이 절반이고 나머진 나쁜년,__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날 버리고 양다리를 걸쳐? 이런 나쁜 감정 절반임. 아침엔 출근하면서 나쁜년 내가 너 지운다!! 다짐하지만 퇴근 할 땐 널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ㅠㅠ 이러면서 조카 슬퍼하고 우울해 함.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예전보단 조금은 나아진 것 같음.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면 돈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돈 많이 주는 노가다 판에서 열심히 일하며 돈 모우는 중. 점쟁이가 42살에 결혼 할 사람 나타난다고 했으니 열심히 모아봐야지. 안되면 국제결혼 해야지. 결혼은 하고 싶은데 한국 여자랑 할 능력 안되면 동남아로 눈 돌려야지. 너무 많은 나이에 하고 싶지는 않음. 회사 선배가 45에 21살 동남아랑 결혼 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함. 그래서 동남아랑 결혼 하게 된다면 난 적당히 차이 나는 동남아랑 할 생각임.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움. 나이 40살에 쪽팔리게 첫 연애라 연애 하면서 생기는 사건 사고들 내가 스스로 해결 못하고 여기 저기 조언 받으며 해결 하다 보니 본인의 기준이 없어 휘청 휘청했음. 내가 술 좋아해서 술에 취해 길바닥에 누워있다 차에 깔려 6개월 넘게 병원 입원했는데 그때가 사귄 지 얼마 안될 때 난 사고니까 여친도 많이 힘들었을 거임. 그래도 안 떠나고 곁을 지켜준 사람이라 결혼도 생각했는데 양다리에 환승 이별을 당할 줄은
꿈에도 몰랐음. 여사친에게 상담하니 많은 말을 해줬는데 딱 한마디 떠오름. 여친이 바람을 피운 건 여친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다. 너에게도 문제가 있으니 바람이 되는 거다. 이 이야길 듣고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걸 느낌. 다음 연애는 그러지 말아야지. 반성과 후회의 시간을 보내는 중. 다음 연애를 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내 무서움도 보았고 여친에게 상처도 많이 받아서 다른 사람 만나는 게 무서움. 또 헤어지면 몰래 찾아가고 인스타 넷플릭스 수시로 뒤지고 카톡 프샤 수시로 확인할 까봐.
내 글 읽고 정신차리게 댓글 달아줘
매일 매일 소주 3병과 담배 4갑으로 하루를 버팀.
정말 힘들 때는 자살 시도도 함.
4~5번 정도 시도 했는데 취해서 자살 시도 한 거라 다 실패함.
계속 여친 나오는 꿈을 꿔서 많이 괴로웠음.
두달 동안 3번 정도 잡았는데 안 잡혀서 혼자 마음 정리하려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집 근처 몰래 찾아가 여친 한번씩 보고 집에 옴.
가끔 걸려서 여친의 썩소를 봐야 했음.
넷플릭스 내가 대신 결제 해줬는데 헤어지고 결제 삭제했더니 본인 걸로 결제 변경하면서
내 자리에 새로운 사람 올라옴.
남친 있다는 의심을 했지만 증거 부족으로 심증만 가지고 있었음.
인스타 차단 당했는데 부게정으로 숨어서 염탐하다 올라온 계시물 보고 알게 됨.
나랑 만나면서 양다리 걸처다는 걸 알게 됨.
이젠 남인데 홧김에 전화 해서 싸움.
어떻게 그럴 수 있냐?
내가 기념일에 사준 금 돈 없어서 다 팔았냐고 물어봄.
금 다 팔았냐는 찌찔함의 극치인 질문도 하고 난 정말 병신임.
남친 이야기 꺼내고 과거 서운한 것도 꺼내면서 개지랄함.
남친에게 통화 내용 보내주고 환승 이별 조심하라고 전화로 개지랄 함.
알아서 할테니 신경 끄세요. 라는 이야기 들음.
미친 짓은 다 해놓고 또 그립다고 집에 찾아가서 몰래 여친 보고 옴.
그러다 남친에게 걸림.
얼마나 날 병신으로 봤을까?
둘 사이를 내가 더 끈끈하게 붙여주는 접착제 역활을 제대로 해줌.
이젠 퇴근 길도 태워다 주고 매일 매일 만남.
둘이 돌싱 오톡방에서 만난 사이라 오톡방에 몰래 숨어 들어가서 염탐하다
어떤 강아지가 돌싱 아닌 것 같다고 신고해서 오톡방 짤림.
더 이상 오톡방 염탐 못함.
너무 억울하고 열 받아서 나에게 빌린 돈 갚으라고 말함.
한달에 50만원 씩 1년 동안 갚기로 합의 봄.
너가 돈이라도 없어야 데이트 할때 힘들게 데이트 하지 라는 쪼다 같은 생각에 갚으라고 함.
그래서 매달 1일 날 50만원씩 들어옴.
10월 1일부터 갚는 거 시작함.
그 돈으로 정기적금 들어감.
그 돈 모아서 내가 하고 싶은 거 할 생각 중.
인스타 부계정도 차단 먹어서 인스타는 못 보는 상황.
그 이후 게시물이 몇 개 올라왔는지 확인만 수시로 하는 상태.
게시물이 늘어나면 둘이 좋은 데 갔네? 둘이 데이트 했네? 이런 생각으로
마음이 찹잡하고 너무 아프고 슬픈 상태.
다행이 8월 이후 게시물은 거의 안 올라옴.
게시물 업데이트가 안되는 걸 보면서 둘 사이가 안 좋나? 헤어질 상황인가? 이러면서
둘이 헤어져서 여친이 힘들어 할 상상을 자주 함. 넷플릭스 들어가서 어떤 거 보고 있나? 수시로 확인 함.
엘지 유플러스로 본 거면 집에 있는 거고 아이폰으로 보는 거면 남친이랑 같이 있는 거고.
헤어지고 이젠 남인데 미친 짓 다 해 놓고도 혼자 잊지 못해서 여친 집에 남친 차 있나
주말이면 새벽에 주차장 가서 확인함.
있으면 같이 집에 있네 ㅅㅂ.
없으면 같이 모텔 갔거나 남친 집 갔네 ㅅㅂ.
남친 차 없고 넷플릭스를 유플러스로 보고 있으면 같이 없네 다행이다 하며 안도함.
아직도 같은 패턴으로 주말되면 새벽에 여친 집 주차장 가서 남친 차 있나 확인하고
수시로 카톡 프로필 확인하고 인스타그램 게시물 숫자 확인하고 혼자 수시로 상매 바꾸고
프로필 뮤직 바꾸며 뻘짓 거리 열심히 하는 중.
너무 힘들어서 자살 시도까지 했던 나지만 지금은 주변 사람들에게 상담도 받고
심리 치료도 받고 무당에게 점도 보면서 나름 치유 중.
돌싱에 애까지 딸린 여자인데 너가 뭐가 못나서 매달리냐고 하는데
나이 40살에 첫 연애라 너무 지키고 싶었고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가진 게 없어 붙잡지 못한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기도 하고 양다리 걸친 여친도 너무 밉고
지금 감정 상태는 지키지 못한 죄책감, 후회, 미안함 이런 감정이 절반이고
나머진 나쁜년,__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날 버리고 양다리를 걸쳐? 이런 나쁜 감정 절반임.
아침엔 출근하면서 나쁜년 내가 너 지운다!! 다짐하지만
퇴근 할 땐 널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ㅠㅠ 이러면서 조카 슬퍼하고 우울해 함.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예전보단 조금은 나아진 것 같음.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면 돈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돈 많이 주는 노가다 판에서 열심히 일하며 돈 모우는 중.
점쟁이가 42살에 결혼 할 사람 나타난다고 했으니 열심히 모아봐야지.
안되면 국제결혼 해야지.
결혼은 하고 싶은데 한국 여자랑 할 능력 안되면 동남아로 눈 돌려야지.
너무 많은 나이에 하고 싶지는 않음.
회사 선배가 45에 21살 동남아랑 결혼 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함.
그래서 동남아랑 결혼 하게 된다면 난 적당히 차이 나는 동남아랑 할 생각임.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움.
나이 40살에 쪽팔리게 첫 연애라 연애 하면서 생기는 사건 사고들 내가 스스로 해결 못하고
여기 저기 조언 받으며 해결 하다 보니 본인의 기준이 없어 휘청 휘청했음.
내가 술 좋아해서 술에 취해 길바닥에 누워있다 차에 깔려 6개월 넘게 병원 입원했는데
그때가 사귄 지 얼마 안될 때 난 사고니까 여친도 많이 힘들었을 거임.
그래도 안 떠나고 곁을 지켜준 사람이라 결혼도 생각했는데 양다리에 환승 이별을 당할 줄은
꿈에도 몰랐음.
여사친에게 상담하니 많은 말을 해줬는데 딱 한마디 떠오름.
여친이 바람을 피운 건 여친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다.
너에게도 문제가 있으니 바람이 되는 거다.
이 이야길 듣고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걸 느낌.
다음 연애는 그러지 말아야지. 반성과 후회의 시간을 보내는 중.
다음 연애를 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내 무서움도 보았고 여친에게 상처도 많이 받아서 다른 사람 만나는 게 무서움.
또 헤어지면 몰래 찾아가고 인스타 넷플릭스 수시로 뒤지고 카톡 프샤 수시로 확인할 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