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별거가정으로 아빠가 매달 엄마에게 100만원씩 생활비를 드리고 계세요 그런데도 엄마가 돈이 부족하시다고 항상 말씀하셔서 또 싸우실까봐 작년부터 그냥 제가 따로 30만원씩 보내드리고 있어요. 엄마 아빠 다들 각자 자가 있으시고 빚은 없으신데 엄마가 차 유지비에 강아지까지 키우시니까 부족하신가보다했어요 제가 형제가 없어서 나누고 할 사람은 없구 엄마 도와드릴 부분은 저 혼자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저도 월급이 240정도는 들어와서 지금 힘든 점은 없는데 남자친구와 구체적인 결혼 시기와 금전부분 소통중이라 모은 돈이나 월급은 얘기했지만 엄마 용돈 드리는것도 오픈해야 하는 건지 잘모르겠어요 그냥 결혼을 하고 제가 혼자 감당해도 될것같긴한데 말하는게 나을까요?49
부모님께 나가는 용돈 얘기해야하나요?
그런데도 엄마가 돈이 부족하시다고 항상 말씀하셔서
또 싸우실까봐 작년부터 그냥 제가 따로 30만원씩 보내드리고 있어요. 엄마 아빠 다들 각자 자가 있으시고 빚은 없으신데
엄마가 차 유지비에 강아지까지 키우시니까 부족하신가보다했어요
제가 형제가 없어서 나누고 할 사람은 없구 엄마 도와드릴 부분은 저 혼자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저도 월급이 240정도는 들어와서 지금 힘든 점은 없는데
남자친구와 구체적인 결혼 시기와 금전부분 소통중이라
모은 돈이나 월급은 얘기했지만 엄마 용돈 드리는것도
오픈해야 하는 건지 잘모르겠어요 그냥 결혼을 하고
제가 혼자 감당해도 될것같긴한데 말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