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들에게 저를 드러네는 걸 좋아하는 흔히 나대는 걸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이런 성격을 가져 무대에서 춤추고 친구들을 웃겨주는 걸 좋아했어요. 그런데 2학기를 시작하는 기점으로 제가 좀 변한 것 같대요. 사실 그때부터 부모님께 상처를 받기도 했고 학교가는게 싫고 친구들에게 다가가는게 두렵게 느껴지는 시점이었어요. 그래서 그때 자리에만 앉아있고 일부러 도서관가고 운동장 가있고 했어요. 그래서 그때 친구들은 지금 제가 너무 다가가기 힘들고 예전이 그립다고 그랬대요. 그래서 전 친구들이 절 싫어하는 줄알았기에 많이 울었어요. 그러고 다시 예전처럼 바뀌었죠. 그런데 그런 생활도 지쳐갔을때 아빠에게 나 너무 힘들다고 정말 살기가 힘들다는 식으로 말했어요. 아빠는 화를 내시며 헛소리하지말고 학원이나 가라고 말하셨어요. 그리고 엄마에게 나 너무 힘들고 학교 가기 싫은데 내일 학교 안가면 안되겠냐며 엄마를 설득 시키려 이유를 말하고 있었어요. 꾸준히 엄마는 제 말을 무시하다 제가 울음을 터트리니 엄마가 소리를 지르며 그렇게 해결되는게 어딧냐 하셨어요. 부모님의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전 그냥 위로 받고 싶고 제 마음을 이해받고 싶었던 건데 그렇게 말하시니 전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다음날 학교에서 친구들앞에서 엉엉 울면서 나 죽고 싶다고 살기 너무 싫다고 하쇼연했습니다. 친한친구한테만 이이야기를 자세히 해주고요. 나중에는 또 괜찮아졌지만 요즘 또 그럽니다. 친구들은 제 이런 모습을 안좋아하는데 자꾸만 전 받고있는 너무 당연해서 표현하지 않는 그런 사랑을 확인 받고 싶은데 부모님이나 친구들은 확인을 안해줘서 너무 슬프고 오히려 상처만 받아 너무 힘들어요. 이런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하면 너 우울증 환자같다, 애정결핍아니냐는 소리를 들어요. 그때마다 저는 부정하면서도 집에와서 항상 검색해요. 혹시나 너무 내가 오버하면서 슬퍼하는 건 아닌지 차라리 우울증이라 이런거란 핑계라도 생기게 우울증이길이라는 마음으로 검색을 해요. 심지어 제 삶의 이유였던 가수라는 꿈도 요즘 흔들립니다. 가수가 되겠다는 마음으로만 살았는데 부모님도 제 실력을 인정안해주시고 저도 잘한다 생각했지만 아닌 것 같아 점점 제 이유가 사라지는 것 같아 불안해요. 이 글을 읽으시는 인생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조언이 너무 궁금해요..
절 어떻게 바꿔야할까요?
저는 친구들에게 저를 드러네는 걸 좋아하는 흔히 나대는 걸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이런 성격을 가져 무대에서 춤추고 친구들을 웃겨주는 걸 좋아했어요. 그런데 2학기를 시작하는 기점으로 제가 좀 변한 것 같대요. 사실 그때부터 부모님께 상처를 받기도 했고 학교가는게 싫고 친구들에게 다가가는게 두렵게 느껴지는 시점이었어요. 그래서 그때 자리에만 앉아있고 일부러 도서관가고 운동장 가있고 했어요. 그래서 그때 친구들은 지금 제가 너무 다가가기 힘들고 예전이 그립다고 그랬대요. 그래서 전 친구들이 절 싫어하는 줄알았기에 많이 울었어요. 그러고 다시 예전처럼 바뀌었죠. 그런데 그런 생활도 지쳐갔을때 아빠에게 나 너무 힘들다고 정말 살기가 힘들다는 식으로 말했어요. 아빠는 화를 내시며 헛소리하지말고 학원이나 가라고 말하셨어요. 그리고 엄마에게 나 너무 힘들고 학교 가기 싫은데 내일 학교 안가면 안되겠냐며 엄마를 설득 시키려 이유를 말하고 있었어요. 꾸준히 엄마는 제 말을 무시하다 제가 울음을 터트리니 엄마가 소리를 지르며 그렇게 해결되는게 어딧냐 하셨어요. 부모님의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전 그냥 위로 받고 싶고 제 마음을 이해받고 싶었던 건데 그렇게 말하시니 전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다음날 학교에서 친구들앞에서 엉엉 울면서 나 죽고 싶다고 살기 너무 싫다고 하쇼연했습니다. 친한친구한테만 이이야기를 자세히 해주고요. 나중에는 또 괜찮아졌지만 요즘 또 그럽니다. 친구들은 제 이런 모습을 안좋아하는데 자꾸만 전 받고있는 너무 당연해서 표현하지 않는 그런 사랑을 확인 받고 싶은데 부모님이나 친구들은 확인을 안해줘서 너무 슬프고 오히려 상처만 받아 너무 힘들어요. 이런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하면 너 우울증 환자같다, 애정결핍아니냐는 소리를 들어요. 그때마다 저는 부정하면서도 집에와서 항상 검색해요. 혹시나 너무 내가 오버하면서 슬퍼하는 건 아닌지 차라리 우울증이라 이런거란 핑계라도 생기게 우울증이길이라는 마음으로 검색을 해요. 심지어 제 삶의 이유였던 가수라는 꿈도 요즘 흔들립니다. 가수가 되겠다는 마음으로만 살았는데 부모님도 제 실력을 인정안해주시고 저도 잘한다 생각했지만 아닌 것 같아 점점 제 이유가 사라지는 것 같아 불안해요. 이 글을 읽으시는 인생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조언이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