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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이야기2023.10.09
조회89
23.10.09
너에게 상처줬던 마음 정말 미안해
그 상처가 잊혀지지않나보다
진짜 아닌데 말이지..
숨죽이며 살며 그리고 눈치보며 널 맞추며
그리고 그전에 내가 고생했던 날들이 모든게 날라가버렸지만,,
다 내탓이라 생각할께
결론은 넌..
20살까지만 참고 살자고 생각하며 살았다던 너의 말에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다...
너의 모든 행동들이 이제 거짓같아
이제 내가 좋지 않다고
원래 안좋았다고
그냥 참고 산다고
왜 살아? 헤어지고 말지
나도 살고싶지않다..
엄마 보고싶다...
아...............................
꿈에 엄마가 슬퍼보였는데
내가 힘들줄알고 슬펐던건가..
엄마미안해..
내가 못난딸이야..
엄마아빠옆에서 엄마밥먹으면서 편히 있고싶다.. 진심으로
너무 힘드네 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