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으면서 제가 조선족 아주머니한테 "한국오신지 오래됐어요?"했더니 딸이 결혼한지 몇년됐는데 딸네집 구경도하고 한국 관광도할겸 왔다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한국은 여자들을 너무 아래로 보는게 있다면서 열을 올리면서 사위흉을 보길레(속으로 이상한놈한테 시집왔나보다)하고 듣고있다가 하도 한국에대해 불평이 많길레 딱 한마디 했는데요.
"전세계에서 한국사람 흉보는건 중국인들밖에 없어요. 한국인들 천성이 남한테 피해주는걸 싫어하고 남의일에도 오지랖 넓을 정도로 나서서 도와주는걸 좋아하는 문화이며 타고난 천성이고요. 여자를 아래로 보는게 아니라 가족이니까 편해서 그럴겁니다." 했더니
중국에서는 남자가 집인일 다하는데 한국에는 여자가 집안일 다한다면서 불공평하다네요.
맞벌이하세요?했더니 집안 일만 한다네요.(이게 뭔 개소리야??? 상전났네 상전났어.)
신세대 여자들은 민주당 지지하는데 나이먹은 여자들이 여당 지지해서 한국여자들이 결혼해서 노예생활 한답니다. 무슨 중국 홍보하러 온 사람처럼 아주 핏대를 세워가며 말하더라구요.
옆에서 식사하며 듣고계시던 아주머니 한분이 한국에서는 가족들끼리 식사할때도 밥상머리에서 침튀기며 말많이 하는거 싫어해요. 하물며 우리는 잘모르는 사이인데 말을 좀 적게하세요. 그리고 깨어있는 "신세대 젊은층들은 그동안 보고 겪은것도 많고 더이상 나라 망하는꼴 보기싫어서 내로남불 지지안하는데요."하시더라구요.
그제서야 조선족 아주머니가 조용합디다. 참나.
모르는 사람들은 왜 그자리에서 한마디도 못했냐 하시겠지만. 제가 조선족들 많이 겪어보고 같이 생활도 했었는데요. 그인간들 툭하면 한국사람이 차별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또 차별당했다고 할까봐 말을 안한겁니다.
제가 말을 못한게 아니라 안한겁니다. 아래 ㅡ
(아니 중국에서 남자가 집안일 다하면 그건 공평한건가?
놀러왔다면서 관광이나 다니지 왜 일용직 나오셨어요? 결론은 불법이라는건데 너무 당당한거 아닌가요? 전세계 어느나라든 취업비자 없으면 불법이예요.
그렇게 좋은 중국놈한테 시집가지 왜 한국남자하고 결혼했어요?)
이걸 확 말해버릴까 하다가 그나마 사람취급해주느라 말안했습니다. 중화사상에 세뇌되서 말이 통할것 같지도 않고.
말을 못한게 아니라 일부러 말을 안한겁니다
어저께 가게 대청소 하느라 일용직 알바 3명 불렀는데 그중에 한명이 조선족 아주머니였거든요.
조선족이나 중국인들 써보신분들 다들 아시죠? 뭐든지 대충대충, 주인있을때 없을때, cctv있는곳 없는곳 일하는게 천지차이 나는거. 화장실을 수십번 들락날락하면서 시간떼우는 조선족들.
어차피 하루만 불렀으니까 그러든지 말든지 못본척하고 저는 무거운 쓰레기 내다버리느라 나름대로 바빴는데요.
점심먹으면서 제가 조선족 아주머니한테 "한국오신지 오래됐어요?"했더니 딸이 결혼한지 몇년됐는데 딸네집 구경도하고 한국 관광도할겸 왔다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한국은 여자들을 너무 아래로 보는게 있다면서 열을 올리면서 사위흉을 보길레(속으로 이상한놈한테 시집왔나보다)하고 듣고있다가 하도 한국에대해 불평이 많길레 딱 한마디 했는데요.
"전세계에서 한국사람 흉보는건 중국인들밖에 없어요. 한국인들 천성이 남한테 피해주는걸 싫어하고 남의일에도 오지랖 넓을 정도로 나서서 도와주는걸 좋아하는 문화이며 타고난 천성이고요. 여자를 아래로 보는게 아니라 가족이니까 편해서 그럴겁니다." 했더니
중국에서는 남자가 집인일 다하는데 한국에는 여자가 집안일 다한다면서 불공평하다네요.
맞벌이하세요?했더니 집안 일만 한다네요.(이게 뭔 개소리야??? 상전났네 상전났어.)
신세대 여자들은 민주당 지지하는데 나이먹은 여자들이 여당 지지해서 한국여자들이 결혼해서 노예생활 한답니다. 무슨 중국 홍보하러 온 사람처럼 아주 핏대를 세워가며 말하더라구요.
옆에서 식사하며 듣고계시던 아주머니 한분이 한국에서는 가족들끼리 식사할때도 밥상머리에서 침튀기며 말많이 하는거 싫어해요. 하물며 우리는 잘모르는 사이인데 말을 좀 적게하세요. 그리고 깨어있는 "신세대 젊은층들은 그동안 보고 겪은것도 많고 더이상 나라 망하는꼴 보기싫어서 내로남불 지지안하는데요."하시더라구요.
그제서야 조선족 아주머니가 조용합디다. 참나.
모르는 사람들은 왜 그자리에서 한마디도 못했냐 하시겠지만. 제가 조선족들 많이 겪어보고 같이 생활도 했었는데요. 그인간들 툭하면 한국사람이 차별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또 차별당했다고 할까봐 말을 안한겁니다.
제가 말을 못한게 아니라 안한겁니다. 아래 ㅡ
(아니 중국에서 남자가 집안일 다하면 그건 공평한건가?
놀러왔다면서 관광이나 다니지 왜 일용직 나오셨어요? 결론은 불법이라는건데 너무 당당한거 아닌가요? 전세계 어느나라든 취업비자 없으면 불법이예요.
그렇게 좋은 중국놈한테 시집가지 왜 한국남자하고 결혼했어요?)
이걸 확 말해버릴까 하다가 그나마 사람취급해주느라 말안했습니다. 중화사상에 세뇌되서 말이 통할것 같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