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포기하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용~

김정훈2004.03.15
조회452

안녕하십니까! 저는 울산사는 김정훈입니다.

저는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용기를 내어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를 그냥 편한 오빠라고...

오빠로써 좋타고 했습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눈앞이 캄캄해졌죠~

그녀를 위해 좋아하는감정을 억제해보려 노력도했지만.

그럴수록 더욱더 생각이 나는겁니다...

쉽게 포기하기엔 저에겐 너무 아까운 사람입니다. 고백이 물거품 된 이후...

그래도 꾸준히 아침엔 하루를 잘보내라는 아침문자를 보내고

밤이되면... 좋은꿈꾸라는 문자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정성도 부족한가봅니다!

그래서 막지막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그것은...

여러분들이 그녀에게 저 김정훈이 임영미를 아주마니 좋아한다는

메일을 보내주셧으면 합니다!

싸움에서도... 고난을 이겨내는데도... 인원이 많을수록

힘이되고 용기가 나는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의 메일 한통은 저에게는 크나큰 힘! 그리고 용기입니다!

부디~~~ 저를 한번만 도와주십시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녀의 메일주소는... iym84@sayclub.com 입니다!!!

사람하나 살려준다 생각하시고! 많은 선천을 부탁드립니다!

꼭! 이글을 보시는 분들 한분한분께서

저에게 힘과 요기를 주실꺼라 저는 믿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