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는 어렸을때부터 외롭게 살았대요 매일 집에오면 부모님이 늦게 오셨고 혼자밥먹고 혼자살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친정(언니)집에 와서 자주 밥먹으러 오거나 조카 맡기러 쉬로옵니다 친정이 좋데요 엄마밥도 좋고 편해서 좋고... 처제입장에선 너무 너무 너무 불편합니다 아그냥 솔직히 안왔으면 좋겠어요 (전 아직 어려서 엄마랑 거주중입니다 ) 언니는 형부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이해부탁한다고 해요 이 불편한 감정이 내가 이기적인가?생각도 들고.... 고민입니다 아 힘들어요ㅠ 5320
형부가 친정이 너무 편해서 고민입니다
매일 집에오면 부모님이 늦게 오셨고
혼자밥먹고 혼자살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친정(언니)집에 와서 자주 밥먹으러 오거나
조카 맡기러 쉬로옵니다
친정이 좋데요 엄마밥도 좋고 편해서 좋고...
처제입장에선 너무 너무 너무 불편합니다
아그냥 솔직히 안왔으면 좋겠어요
(전 아직 어려서 엄마랑 거주중입니다 )
언니는 형부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이해부탁한다고 해요
이 불편한 감정이 내가 이기적인가?생각도 들고....
고민입니다 아 힘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