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상실해서 말이 안나오는거 참고 물어봅니다.친가쪽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에 의무적으로 참여하라는 아빠.제가 가서 설겆이나 음식도 차리는거 도와달라는데 물론 가서 도울 수 있지만 꼭 가야하는 건 아니지 않나나도 내 개인시간도 필요하니. 솔직히 매일 본 사이도 아닌데 왜 가야하냐며 물으니역정을 내며 화내시는데 이게 말이 되는지..나이들어서 너무 감정적인 아빠.. 제가 잘못된건지. 623
제사에 참여 안하는게 그렇게 큰 죄인가요?
친가쪽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에 의무적으로 참여하라는 아빠.
제가 가서 설겆이나 음식도 차리는거 도와달라는데
물론 가서 도울 수 있지만 꼭 가야하는 건 아니지 않나
나도 내 개인시간도 필요하니.
솔직히 매일 본 사이도 아닌데 왜 가야하냐며 물으니
역정을 내며 화내시는데 이게 말이 되는지..
나이들어서 너무 감정적인 아빠.. 제가 잘못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