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같음.. 가족들 끼리 얘기하면 갑자기 불쑥 끼어들어서 자기 얘길 하지 않나.. 핀트에 엇나가는 얘기를 갑자기 꺼내서 기분 상하게 하질 않나.. 아빠가 특히 싫어햐서 몇번이고 이러지 좀 말라고 얘기하는데 알아듣질 못 함 다들 포기함 니도 엄마항 얘기 하기 싫음 기가막히게 이상한 내용으로 흘러가 ㅋㅋ
진지하게 우리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