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주작이라 해서 여기서 써봅니다.
좀더 자세하게 쓰겠습니다.
20대에 학교다니면서 만나 사귀고 너무 뜨겁게 사랑해 학생때 애를 가져 부모님 반대에도 무릅쓰고 결혼한지 11년 정도 되었습니다.
애도 한명 더 낳아 초등학교다니는 아들과 어린이집 다니는 딸이 있습니다.
혼자 11년동안 외벌이라 좀 힘들어서 와이프한테 같이 돈 벌면서 잘살아보자고 말하면서 설득을해 와이프도 일은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우리집도 남들 처럼 돈도 모으면서 잘살겠구나 생각 했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와이프가 일을 시작하면서 술자리가 많아졌고 심지어 외박도 주말마다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말려도 보고 그랬지만 와이프는 20대초반에 결혼해 사회생활이랑 놀지도 못했으니까 조금만 이해달라고 부탁했는데 그때 그부탁을 들어주지 말했어야 했는데...
결국 외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느낌이 이상하기도 했지만 와이프를 믿었는데 세탁물에 와이프 가방에서 제가 사용하지도 않는 콘돔이 나와 와이프한테 직접 물어 봤습니다 바람피냐고 처음에는 자기는 모른다고 하더니
그럼 카톡 보여달라고 하니 자기 바림핀다고 말하더군요... 정말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끝가지 아니라고 카톡이라도 보여주고 정말 아니라고 제발 그렇게 생각했는데...
제가 와이프 한테 사죄할 맘이 있는지 혹시 모르니 먼저 그럼
이혼해 말하자 와이프도 이혼하자고 합니다 그대신 자기 잘못이니 상간남은 용서해달라고 건들지 말아달라고... 자기가 먼저 유혹해서 만난거라고 진짜 그런말 들을때마다 울컥하고 가슴이 무너지는게 진짜 왜 맞벌이 하자고 했을까. 왜 그런 말을해서 이런 상황까지 온건지
제가 너무 밉고 와이프가 너무 싫습니다 와이프를 볼때마다 너무 제가 가슴 아파 죽을것 같아 이혼하고 싶습니다.
상간남은 직장 동료이고 친구라고합니다.
저희 집에서 성관계도 하고...진짜 둘다 용서할수 없습니다...
뒷 내용도 있는데 이거까지 쓰면 다 말이 안되는 내용이라 해서 여기까지만 씁니다. 이미 소송은 걸었는데 법으로는 상간남 고소 해도 벌금이 그리 크지도 않고 상간남도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 방어 하면 그 금액도 줄어드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혹시 다른 방법으로 힘들게 괴롭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 삶이 너무 억울해서 그럽니다.
내가 잘못인가
좀더 자세하게 쓰겠습니다.
20대에 학교다니면서 만나 사귀고 너무 뜨겁게 사랑해 학생때 애를 가져 부모님 반대에도 무릅쓰고 결혼한지 11년 정도 되었습니다.
애도 한명 더 낳아 초등학교다니는 아들과 어린이집 다니는 딸이 있습니다.
혼자 11년동안 외벌이라 좀 힘들어서 와이프한테 같이 돈 벌면서 잘살아보자고 말하면서 설득을해 와이프도 일은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우리집도 남들 처럼 돈도 모으면서 잘살겠구나 생각 했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와이프가 일을 시작하면서 술자리가 많아졌고 심지어 외박도 주말마다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말려도 보고 그랬지만 와이프는 20대초반에 결혼해 사회생활이랑 놀지도 못했으니까 조금만 이해달라고 부탁했는데 그때 그부탁을 들어주지 말했어야 했는데...
결국 외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느낌이 이상하기도 했지만 와이프를 믿었는데 세탁물에 와이프 가방에서 제가 사용하지도 않는 콘돔이 나와 와이프한테 직접 물어 봤습니다 바람피냐고 처음에는 자기는 모른다고 하더니
그럼 카톡 보여달라고 하니 자기 바림핀다고 말하더군요... 정말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끝가지 아니라고 카톡이라도 보여주고 정말 아니라고 제발 그렇게 생각했는데...
제가 와이프 한테 사죄할 맘이 있는지 혹시 모르니 먼저 그럼
이혼해 말하자 와이프도 이혼하자고 합니다 그대신 자기 잘못이니 상간남은 용서해달라고 건들지 말아달라고... 자기가 먼저 유혹해서 만난거라고 진짜 그런말 들을때마다 울컥하고 가슴이 무너지는게 진짜 왜 맞벌이 하자고 했을까. 왜 그런 말을해서 이런 상황까지 온건지
제가 너무 밉고 와이프가 너무 싫습니다 와이프를 볼때마다 너무 제가 가슴 아파 죽을것 같아 이혼하고 싶습니다.
상간남은 직장 동료이고 친구라고합니다.
저희 집에서 성관계도 하고...진짜 둘다 용서할수 없습니다...
뒷 내용도 있는데 이거까지 쓰면 다 말이 안되는 내용이라 해서 여기까지만 씁니다. 이미 소송은 걸었는데 법으로는 상간남 고소 해도 벌금이 그리 크지도 않고 상간남도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 방어 하면 그 금액도 줄어드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혹시 다른 방법으로 힘들게 괴롭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 삶이 너무 억울해서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