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죽어도 변명을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부산지검 검사님은 살아오면서 투표한번도 안하고 다 하셨나요??
사법고시 칠 때는 공부하기 바빠서 투표 빠진 적이 꽤 될텐데요?
솔직해 집시다.^^ 자녀들이랑 같이 투표하면 얼마나 자녀교육에도 도움이 되겠나요?^^
검사님아^^ 니 내 몰래 작전 펼칠 때 선거하러 꼭 가는거 다 봤을텐데요? 그 때 어떤 기분이 드셨나요??
분명히 내가 인생을 다 망친 놈인데 애가 투표도 안 빠지고 다 하는 모습을 보고 놀랬나요?^^
대한민국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 얼마나 투표했는지 다 나와 있을텐데요?
왜요? 대한민국 희대의 사이코 패스로 언론에 나올 사람이 살아오면서 투표도 안빠지고 다 했다는 기자들의 설명에서 도저히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됐나요?
니가 말하는 사람이면 정X영, 강X순, 오X춘 이렇게 대한민국을 떠들썩 하게 만든 사람으로 나와야 한다.
왜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야 했을까요? 그런 희대의 개 사이코패스가 투표를 한번도 안빠지고 하는거 봤나요? 우리 부산지검 검사도 투표는 빠졌자나요.
우리 부산지검검사와 희대의 사이코패스 중에 누가 투표율이 더 높은지 한번 해볼까요? 걔는 그렇게 바르게 살아도 괴롭혀야 했던 사람인거다.
왜 그렇까요? 혹시 부산지검에도 어릴 때 죄 몇번 지었다가 범죄사건에 연루된 여검사나 수사관이 있었나요?
분명히 그 녀가 어릴 때 죄를 지었다는게 분명했는데 검사로 근무한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요?
검사가 그 정도면 부산경찰청은 얼마나 많을까요?
그러니까 너네가 애를 표적으로 삼아서 수사를 하지요. 걔가 범죄를 저지르지 않아도 표적으로 삼아야 하고 뒷조사를 해야 하는 이유다.
그러면 그 사람이 진짜 진짜 바른 애였는갑다. 거의 판사처럼 살아갔는가보네요. 그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거 봤으면요.
우리 부산지검 검사들과 저의 투표율의 한번 비교해봅시다. 살면서 투표 빠진적이 거의 없을걸요. 1번내지 2번 정도 일겁니다. 그 한번 내지 두번도 타지역에 있어서 그 지역에 투표를 할 수 없을때 일겁니다. 아마 지방선거도 꼼꼼하게 분석하고 지역주의를 넘어서 내가 A정당을 지지 하지만 정책이 너무 좋아서 상대방 정당의 사람을 뽑은 적도 있을 겁니다.
혹시 고등교육을 배울 때 선생이나 교수들이 투표는 국민의 주권을 행사하는 가장 중요한 권리를 행사하는 날이라고 안 배웠나요?
나는 공교육을 잘 배워서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했는데? 아 그렇게 살아와서 이렇게 할려고 했던 사람이 죽고 역풍이 불었는가보다.
억울하시면 우리 부산지검 검사와 저와의 투표율을 힌번 비교해봅시다. 아마 부산지검에서도 투표율에서는 정예부대 만큼의 사람이 나와서 싸울만 할거다.
그러니까 검사가 수사 중에 구속되지요.^^
시민들이 가끔 손가락질 해도 개무시했던 이유다. 어차피 이건 무조건 뒤집어진다고 확신했기 때문이죠.^^
부산총경 자녀와 경무관 자녀가 한 경찰청에서 왜 그렇게 사고를 칠까요? 아마 희대의 사이코패스보다도 못한 애일거다. 그게 시민들의 착각이고 고정관념이자 편견이었다.
왠줄 압니까? 니가 말하는 원스타 딸은 재판을 받고 언론에 살인마로 나오고 있고 나는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까요.
뭔가 이상한게 느껴지지 않아요? 뭐든지 다 할 수 있는애를 법과 제도적으로 다 막아놔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었을까요? 누가 그런 법과 제도적으로 다 막아놨을까요? 그 결과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됐네.^^
니 말대로 그런 애가 공부한 만큼 결과를 받는 대학교에서는 장학금을 놓친 적이 없는 애인거다. 그래서 대학교수들이 그를 그렇게 기억을 하는거다. 왜냐면 강의 중에 그의 열정적인 강의 태도가 교수들에게 인상적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의사들 중에 몇명이 양심선언 한 말과도 똑같다. "환자님 아무 것도 못하게 다 막아놨다더라...."
검사님아.^^ 뱁새님 살면서 투표 다 하셨나요?^^
우리 부산지검 검사님^^ 하나만 솔직하게 물어봅시다.
니가 죽어도 변명을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부산지검 검사님은 살아오면서 투표한번도 안하고 다 하셨나요??
사법고시 칠 때는 공부하기 바빠서 투표 빠진 적이 꽤 될텐데요?
솔직해 집시다.^^ 자녀들이랑 같이 투표하면 얼마나 자녀교육에도 도움이 되겠나요?^^
검사님아^^ 니 내 몰래 작전 펼칠 때 선거하러 꼭 가는거 다 봤을텐데요? 그 때 어떤 기분이 드셨나요??
분명히 내가 인생을 다 망친 놈인데 애가 투표도 안 빠지고 다 하는 모습을 보고 놀랬나요?^^
대한민국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 얼마나 투표했는지 다 나와 있을텐데요?
왜요? 대한민국 희대의 사이코 패스로 언론에 나올 사람이 살아오면서 투표도 안빠지고 다 했다는 기자들의 설명에서 도저히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됐나요?
니가 말하는 사람이면 정X영, 강X순, 오X춘 이렇게 대한민국을 떠들썩 하게 만든 사람으로 나와야 한다.
왜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야 했을까요? 그런 희대의 개 사이코패스가 투표를 한번도 안빠지고 하는거 봤나요? 우리 부산지검 검사도 투표는 빠졌자나요.
우리 부산지검검사와 희대의 사이코패스 중에 누가 투표율이 더 높은지 한번 해볼까요? 걔는 그렇게 바르게 살아도 괴롭혀야 했던 사람인거다.
왜 그렇까요? 혹시 부산지검에도 어릴 때 죄 몇번 지었다가 범죄사건에 연루된 여검사나 수사관이 있었나요?
분명히 그 녀가 어릴 때 죄를 지었다는게 분명했는데 검사로 근무한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요?
검사가 그 정도면 부산경찰청은 얼마나 많을까요?
그러니까 너네가 애를 표적으로 삼아서 수사를 하지요. 걔가 범죄를 저지르지 않아도 표적으로 삼아야 하고 뒷조사를 해야 하는 이유다.
그러면 그 사람이 진짜 진짜 바른 애였는갑다. 거의 판사처럼 살아갔는가보네요. 그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거 봤으면요.
우리 부산지검 검사들과 저의 투표율의 한번 비교해봅시다. 살면서 투표 빠진적이 거의 없을걸요. 1번내지 2번 정도 일겁니다. 그 한번 내지 두번도 타지역에 있어서 그 지역에 투표를 할 수 없을때 일겁니다. 아마 지방선거도 꼼꼼하게 분석하고 지역주의를 넘어서 내가 A정당을 지지 하지만 정책이 너무 좋아서 상대방 정당의 사람을 뽑은 적도 있을 겁니다.
혹시 고등교육을 배울 때 선생이나 교수들이 투표는 국민의 주권을 행사하는 가장 중요한 권리를 행사하는 날이라고 안 배웠나요?
나는 공교육을 잘 배워서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했는데? 아 그렇게 살아와서 이렇게 할려고 했던 사람이 죽고 역풍이 불었는가보다.
억울하시면 우리 부산지검 검사와 저와의 투표율을 힌번 비교해봅시다. 아마 부산지검에서도 투표율에서는 정예부대 만큼의 사람이 나와서 싸울만 할거다.
그러니까 검사가 수사 중에 구속되지요.^^
시민들이 가끔 손가락질 해도 개무시했던 이유다. 어차피 이건 무조건 뒤집어진다고 확신했기 때문이죠.^^
부산총경 자녀와 경무관 자녀가 한 경찰청에서 왜 그렇게 사고를 칠까요? 아마 희대의 사이코패스보다도 못한 애일거다. 그게 시민들의 착각이고 고정관념이자 편견이었다.
왠줄 압니까? 니가 말하는 원스타 딸은 재판을 받고 언론에 살인마로 나오고 있고 나는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까요.
뭔가 이상한게 느껴지지 않아요? 뭐든지 다 할 수 있는애를 법과 제도적으로 다 막아놔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었을까요? 누가 그런 법과 제도적으로 다 막아놨을까요? 그 결과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됐네.^^
니 말대로 그런 애가 공부한 만큼 결과를 받는 대학교에서는 장학금을 놓친 적이 없는 애인거다. 그래서 대학교수들이 그를 그렇게 기억을 하는거다. 왜냐면 강의 중에 그의 열정적인 강의 태도가 교수들에게 인상적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의사들 중에 몇명이 양심선언 한 말과도 똑같다. "환자님 아무 것도 못하게 다 막아놨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