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 다들 어떻게 생각해

ㅇㅇ2023.10.09
조회40,565

어디 카페가면 노키즈존 있잖아
다들 그거 어떻게 생각해??

어떤 식으로 보면 무개념 부모나 애들이 있어서 필요하다고 느낄 때도 있고 또 어떤 식으로는 착한 애들도 있는 데 그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혼자 생각하다가 다른 사람 의견 궁금해서 써

찬성 추 반대 반
댓 ㄱㄱ

댓글 110

ㅇㅇ오래 전

Best얼마나 진상부모들이 활보를 치고 다녔으면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어

ㅇㄹ오래 전

Best사장 맘이죠. 그만큼 손님 덜 받고 스트레스도 덜 받으려는건데... 내가 자영업해도 노키즈존 할 듯.

ㅇㅇ오래 전

Best노키즈존이 사실은 노 맘충존이죠... 카페에서 뛰어다니고 꽃꺽고 장식물망가트리고 카페의자에서 똥 쉬기저귀갈고 시트옆에 구겨놓고 ㅎㅎ(이거 제 친구들이 전부 한거네요 ㅠ) 진짜 노키즈존 찬성입니다...

ㅇㅇㅇ오래 전

Best애들은 죄가 없어요. 애들 관리안하는 부모가 문제입니다.

ㅇㅇ오래 전

Best별생각 없음. 애랑 있을 때는 노키즈존 아닌 데 가면 되고. 애 없을 때는 사실 나도 노키즈존이 편함

ㅇㅇ오래 전

추·반나는 좀... 이해가 가면서도 너무 각박해진 것 같다고 느끼긴 함. 며칠 전에 해외여행 하면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그걸 자연스러워하는 문화를 보고 와서 그런가, 너무 사람들이 마음의 여유가 사라진 것 같은 느낌ㅠ 노키즈존부터 시작해서 끝도 없이 새로운 노xx존이 생길 것 같고. 안타까움 그냥 이 상황이ㅠ (미혼임)

장독대오래 전

부모가 가고싶은거지

ㅇㅇ오래 전

애새끼들 꼴보기 싫은데 잘됐음ㅋㅋㅋ 이제 식당가서 애새끼들 뛰어다니는 거 안 봐도 됨 개이득

zz오래 전

애엄마지만 노키즈존 이해됨. 요즘 애들을 방치하는 진상들이 많아서.

쓰니오래 전

나는 어린 두 아이 키우는 엄마인데.. 노키즈존 보면 씁쓸하지만 이해해.. 나도 애기 키우는 엄마이지만 식당에서 뛰어다니는 애들 보면 .. 부모 한번 쳐다보게되거든 이해가.....

멋져오래 전

애키우는데… 그냥 안가면 됨… 어딜가든 잘 케어하면 되고..

ㅇㅇ오래 전

착한 애, 나쁜 애 구분하기 어려우니까 노키즈존이 생기는거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은데.. 각박한게 아니라 노키즈존이든 유키즈존이든 업주의 자유이니까

ㅇㄴ오래 전

찬성댓글에 반대누르고 다니는 맘충이

ㅇㅇ오래 전

필요함 근데 고지는 잘 되어야함

ㅇㅇ오래 전

난 제대로 공지만 하면 아무상관없음. 노키즈면 안가면되지 뭘. 세상에 가게가 얼마나 많은데 꼭 거길가겠다고 ㅈㄹ하는 애미애비면 이미 진상이라 못오게 하는게 맞지.

민들레오래 전

파리스 오빠 이거 보고 생각 드는거 없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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