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결혼 7년차고 전 2년차입니다 저희는 신혼 즐기고 자연스럽게 생기면 갖자 주의고 언니네는 신혼초부터 노력한거 같은데 애가 안생겼어요 시험관 하면서 스트레스 받아하는거 알고있었고 형부도 애없어도 괜찮다고 했는데 오히려 언니가 더원하구요 이런상태에서 제가 임신했는데 엄마한테 들으니까 저 임신한거 축하해준다고 말은 했는데 이후부터 더 우울해하고 전화해서 울고 그런대요 마음이 불편한데 물론 언니 성격 못되고 그런사람 아니고 여린사람이고 싫은소리 못하는 성격이고 자매 우애는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많이 부러워하면서 속상해한다는 말듣고 제 가슴이 너무 아프고 속상합니다 기뻐야할때인데 언니생각만하면 저도 막 불편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719
언니보다 먼저 임신했는데요
저희는 신혼 즐기고 자연스럽게 생기면 갖자 주의고
언니네는 신혼초부터 노력한거 같은데 애가 안생겼어요
시험관 하면서 스트레스 받아하는거 알고있었고 형부도
애없어도 괜찮다고 했는데 오히려 언니가 더원하구요
이런상태에서 제가 임신했는데 엄마한테 들으니까 저 임신한거 축하해준다고 말은 했는데 이후부터 더 우울해하고 전화해서
울고 그런대요
마음이 불편한데 물론 언니 성격 못되고 그런사람 아니고
여린사람이고 싫은소리 못하는 성격이고 자매 우애는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많이 부러워하면서 속상해한다는 말듣고
제 가슴이 너무 아프고 속상합니다
기뻐야할때인데 언니생각만하면 저도 막 불편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