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견
사실상 매년 가서 차례지내는게 맞는데
애기도 어리고 거리도 있으니
2~3년에 한번씩 명절에 맞춰가서
함께하는게 맞다고생각함.
전날 아이와 출발해서 방잡고 자고 아침에 찾아뵙고
제사 함께 지내는게 맞다고 생각함.
나중에 본인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제사 지내고 맞다고생각함.
아내의견
여자는 결혼 전 제사나 집안 행사에 조금
프리한 환경이었음.
애초에 제사에대한 내 생각을 분명히했었고
그 당시 내 의견에 남편도 반박하지않았음.
남편집이 큰집이라 지내는 제사라면
좋으나 싫으나 며느리도리라 생각하겠지만
큰집 며느리들도 참석 안하는 마당에
조카며느리의 제사 참석은 좀 그렇다.
인사 안가겠다는게 아니라 한번씩 내려가면
아버님뵙고 큰아버님 인사 드리고 하는건
불만이없는데
그게 당연히 맞는거라고 생각하는 남편의 입장을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함.
그리고 명절 당일은 왕복 10시간 이상
그렇게는 힘드니 명절 전 주에가서
인사드리는것도 생각해봐라 했는데 남편은
그럴거면 명절은 왜있는거냐고 함.
당일을 고집함.
이 후 친정부모님도 계셔서 찾아뵈어야하고 또
시골에는 남편 어머님에 조금 더 들어가면
남편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에
모두 인사드리는 곳임.
시작도 전에 이런 생각들이 맞는건가싶어서
여러분들 생각을 듣고싶음
1번
그래도 조카며느리로서
남편 큰집 행사에 참여하는게맞다.
2번
가까운거리는 아니니
한주전에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도
잘못된건아니다.
항상
아내는 무조건은아니다.
나는 내가 양쪽 부모님께
내가 가능한 선에서 챙기며 사는건
가능하지만
그 주변의 남편 친척들까지는
의무아니라고 생각하고
아내는 당연히
아내 가족외에는
단 한번도 요구나 강요 없었음.
너무 다르게 살아온것도 인정하고
나름 타협점을 찾자고 이야기하다
서로 제3자는 어떻게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씀
부부갈등 봐주세요.
편하게 쓰겠습니다.
동갑내기부부
뱃속에 아이있음
내년 1월 출산예정.
부부 사는지역 강원도
아버님 경북거주(3시간거리)
어머님 강원도거주
(두 분 따로계심)
친정부모님 강원도거주
남편과 아버님 매 년 명절
같은지역에 거주(경북)하시는 큰아버님 집으로가서
제사 지냈음
출산 후에늣 힘드니
이번 출산 전 찾아뵙고 인사드리기로했음.
남편의견
사실상 매년 가서 차례지내는게 맞는데
애기도 어리고 거리도 있으니
2~3년에 한번씩 명절에 맞춰가서
함께하는게 맞다고생각함.
전날 아이와 출발해서 방잡고 자고 아침에 찾아뵙고
제사 함께 지내는게 맞다고 생각함.
나중에 본인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제사 지내고 맞다고생각함.
아내의견
여자는 결혼 전 제사나 집안 행사에 조금
프리한 환경이었음.
애초에 제사에대한 내 생각을 분명히했었고
그 당시 내 의견에 남편도 반박하지않았음.
남편집이 큰집이라 지내는 제사라면
좋으나 싫으나 며느리도리라 생각하겠지만
큰집 며느리들도 참석 안하는 마당에
조카며느리의 제사 참석은 좀 그렇다.
인사 안가겠다는게 아니라 한번씩 내려가면
아버님뵙고 큰아버님 인사 드리고 하는건
불만이없는데
그게 당연히 맞는거라고 생각하는 남편의 입장을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함.
그리고 명절 당일은 왕복 10시간 이상
그렇게는 힘드니 명절 전 주에가서
인사드리는것도 생각해봐라 했는데 남편은
그럴거면 명절은 왜있는거냐고 함.
당일을 고집함.
이 후 친정부모님도 계셔서 찾아뵈어야하고 또
시골에는 남편 어머님에 조금 더 들어가면
남편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에
모두 인사드리는 곳임.
시작도 전에 이런 생각들이 맞는건가싶어서
여러분들 생각을 듣고싶음
1번
그래도 조카며느리로서
남편 큰집 행사에 참여하는게맞다.
2번
가까운거리는 아니니
한주전에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도
잘못된건아니다.
항상
아내는 무조건은아니다.
나는 내가 양쪽 부모님께
내가 가능한 선에서 챙기며 사는건
가능하지만
그 주변의 남편 친척들까지는
의무아니라고 생각하고
아내는 당연히
아내 가족외에는
단 한번도 요구나 강요 없었음.
너무 다르게 살아온것도 인정하고
나름 타협점을 찾자고 이야기하다
서로 제3자는 어떻게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씀
궁금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