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나밖에 몰랐었던 이기적인 나긔 yeah

ㅇㅇ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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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맘도 몰라줬던 무심한 나긔
이렇게도 달라졌다는 게 나조차 믿기지 않긔
네 사랑은 이렇게 계속 날 움직이긔
난 생각만 하면 세상을 너로 채울 수 있긔
눈송이 하나가 네 눈물 한 방울이긔
단 한 가지 못하는 것은 널 내게로 오게 하는 일이긔
이 초라한 초능력 이젠 없었으면 좋겠긔
늘 나밖에 몰랐었던 이기적인 나긔
네 맘도 몰라줬던 무심한 나긔
이렇게도 달라졌다는 게 나조차 믿기지 않긔
네 사랑은 이렇게 계속 날 움직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