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학교를 갔는데 아는 놈이 한 사람을 소개시켜준다. 같이샌드위치 전문점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한다. "자신이 사람을 너무 잘본다고 자랑을 한다." 그런데 자신의 이야기를 계속 하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신뢰가 가지 않는다. 마음 속으로 "얘가 사고를 치거나 아니면 이미 쳤을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얘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30분 대화하고 마음을 결정했다. 그런데 이 사람과 같이 2차로 찜닭집에 갔다. 그런데 찜닭을 먹는데 아주머니가 엄청나게 눈치를 준다. 거의 개 사이코패스 같은 새끼로 취급한다. 마음 속으로 "아주머니!! 지금 제가 뭔가 하나 직감한게 있거든요. 지금 아주머니가 나중에 완전히 된통 당하는 일이 발생할겁니다." 그 사람과 헤어지고 소개시켜준 아이랑 커피점을 갔다. 하나 물어본다. "너 저 사람이랑 친하냐? 쟤 지금 사고를 이미 쳤거나 앞으로 칠 가능성이 농후하다. 앞으로 친하게 지내지마라. 연락처 지워라." 그렇게 시간이 2달 정도 흘렀다. 그 소개시켜 준 사람이 말해준다. "이 사람이 동아리방에 방화를 저질러서 교도소를 들어갔다고 한다." 마음 속으로 "그럼 그렇지."라고 생각했다. 여기서 암시하는게 느껴지지 않는가? 이미 무슨 일이 발생할거 같으면 미리 예견하고 차단한다. 결국 자신이 분에 못 이겨서 방화를 저지르고 교도소에 들어간다. 이거 100%실화이다. 목숨 걸고 하는 소리다. 이제 그 찜닭집 아주머니는 완전 병신이 되는 거다. 왠줄 아는가? 방화를 저지르는 놈을 믿고 작전을 펼쳤는데 나는 살고 그 방화저지르는 놈은 교도소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 찜닭집 아주머니가 병신이 된거다. 부산도 이렇게 된거다.^^ 저 사례 10000%실화다. 아니면 내일 당장 눈감아도 된다. 지금 왜 부산이 완전히 뒤집어 지고 있는지 아시겠나요? 참고로 그 소개 시켜준 사람이 부산지하철에서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뺨 두대 맞았다. 참다 참다 터진거다.^^229
당신이 교도소를 반드시 들어가는 과정(100%실화)
오랜만에 학교를 갔는데 아는 놈이 한 사람을 소개시켜준다. 같이샌드위치 전문점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한다.
"자신이 사람을 너무 잘본다고 자랑을 한다."
그런데 자신의 이야기를 계속 하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신뢰가 가지 않는다. 마음 속으로 "얘가 사고를 치거나 아니면 이미 쳤을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얘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30분 대화하고 마음을 결정했다.
그런데 이 사람과 같이 2차로 찜닭집에 갔다. 그런데 찜닭을 먹는데 아주머니가 엄청나게 눈치를 준다. 거의 개 사이코패스 같은 새끼로 취급한다.
마음 속으로 "아주머니!! 지금 제가 뭔가 하나 직감한게 있거든요. 지금 아주머니가 나중에 완전히 된통 당하는 일이 발생할겁니다."
그 사람과 헤어지고 소개시켜준 아이랑 커피점을 갔다. 하나 물어본다.
"너 저 사람이랑 친하냐? 쟤 지금 사고를 이미 쳤거나 앞으로 칠 가능성이 농후하다. 앞으로 친하게 지내지마라. 연락처 지워라."
그렇게 시간이 2달 정도 흘렀다. 그 소개시켜 준 사람이 말해준다.
"이 사람이 동아리방에 방화를 저질러서 교도소를 들어갔다고 한다."
마음 속으로 "그럼 그렇지."라고 생각했다.
여기서 암시하는게 느껴지지 않는가? 이미 무슨 일이 발생할거 같으면 미리 예견하고 차단한다. 결국 자신이 분에 못 이겨서 방화를 저지르고 교도소에 들어간다.
이거 100%실화이다. 목숨 걸고 하는 소리다.
이제 그 찜닭집 아주머니는 완전 병신이 되는 거다. 왠줄 아는가? 방화를 저지르는 놈을 믿고 작전을 펼쳤는데 나는 살고 그 방화저지르는 놈은 교도소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 찜닭집 아주머니가 병신이 된거다.
부산도 이렇게 된거다.^^ 저 사례 10000%실화다. 아니면 내일 당장 눈감아도 된다.
지금 왜 부산이 완전히 뒤집어 지고 있는지 아시겠나요?
참고로 그 소개 시켜준 사람이 부산지하철에서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뺨 두대 맞았다. 참다 참다 터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