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질투남

ㅇㅇ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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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그런거하나도 모르니까 암생각도안들엇는데
걔는부모님이 치과하시는데 되게잘살음 이번에 본인도치대썻거든..그럼 얘는 치대가서 개원비용도 안들고 치과물려받아서 평탄한 삷을 살겟구나 하는생각이 들어서 질투남 일케 격차가벌어지는거구나싶고
그리고 솔직히 객관적으로 그 친구의 외모는별론데 예쁜여자 되게 밝히거든 그래도 얘는 돈도많고 좋은직업도 가질테니까그런게 꼴깝이 아니라 맘대로살수잇겟지 싶고그럼
걍인생이부러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