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 나랏말싸미 (2019)95만 명임금의 사활을 걸고 무수한 반대를 이겨내며, 한글을 창제한 세종(송강호 분)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신미 스님(박해일 분)의 이야기 3위 푸른소금 (2011)77만 명두 남녀가 서로의 신분을 감춘 채 조금씩 가까워지며 위험에 빠지게 되는 액션 멜로 영화 2위복수는 나의 것 (2002)34만 명 (서울관객만)청각장애인 '류'가 누나의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저지른 유괴극으로부터 파생된 다양한 갈래의 복수극과 비극을 다루고 있는 영화 1위 거미집 (2023)28만 명 (진행중)1970년대 초반 군사독재 시절, 이미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바꾸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열 감독(송강호)이 재촬영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 2
송강호 필모 중 역대 최소관객 1위를 기록한 영화
4위 나랏말싸미 (2019)
95만 명
임금의 사활을 걸고 무수한 반대를 이겨내며,
한글을 창제한 세종(송강호 분)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신미 스님(박해일 분)의 이야기
3위 푸른소금 (2011)
77만 명
두 남녀가 서로의 신분을 감춘 채 조금씩 가까워지며 위험에 빠지게 되는 액션 멜로 영화
2위복수는 나의 것 (2002)
34만 명 (서울관객만)
청각장애인 '류'가 누나의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저지른 유괴극으로부터 파생된 다양한 갈래의
복수극과 비극을 다루고 있는 영화
1위 거미집 (2023)
28만 명 (진행중)
1970년대 초반 군사독재 시절,
이미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바꾸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열 감독(송강호)이
재촬영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