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1. 어른들 대화중에 끼어들면 안된다는걸 제재하지 않음. 어릴때부터 그게 실례인줄 모르니 고학년이 되어도 어른들 얘기 중인데 막 끼어서 대화하고 자기 요구사항 말함. 2. 요즘 박물관 같은데 아이들 데리고다니는 부모님들 많은데, 박물관 같은 곳의 공중예절을 안가르침 - 박물관에서 일하는 직원이 공공장소에서 크게 떠들지마라, 뛰어다니지 마라 이런식으로 알려주고 제한하는 부모는 하루에 5명 내외라고 함. 다들 크게 떠들고 뛰어다녀도 아이고! 우리아이 건강하다 하고 흐뭇하게 쳐다본다 함 ㅋㅋㅋㅋㅋㅋ 3.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아이가 다 먹고 누워있어도 말 안함 (물론 안보이는 방 이 아닌, 다 보이는 거실 등 ㅋㅋ) 4. 부모님 퇴근이나 외출 후 집에 들어왔을때 거들떠도 안보고 폰이나 TV 시청하는데 그걸 지적하지 않음. 5, 숟가락, 젓가락질 올바르게 못하는데도 이쁘다고 쳐다보고만 있음.
이런게 옛날엔 가정교육이란 이름하에 다 교육됐던건데 요즘은 자유분방한건지..안가르치는 부모들이 많아서 지금보다 미래에 걱정되긴 함.
요즘 부모들이 실례인지 몰라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교육 안시키는거 적어보자
1. 어른들 대화중에 끼어들면 안된다는걸 제재하지 않음. 어릴때부터 그게 실례인줄 모르니 고학년이 되어도 어른들 얘기 중인데 막 끼어서 대화하고 자기 요구사항 말함.
2. 요즘 박물관 같은데 아이들 데리고다니는 부모님들 많은데, 박물관 같은 곳의 공중예절을 안가르침 - 박물관에서 일하는 직원이 공공장소에서 크게 떠들지마라, 뛰어다니지 마라 이런식으로 알려주고 제한하는 부모는 하루에 5명 내외라고 함. 다들 크게 떠들고 뛰어다녀도 아이고! 우리아이 건강하다 하고 흐뭇하게 쳐다본다 함 ㅋㅋㅋㅋㅋㅋ
3.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아이가 다 먹고 누워있어도 말 안함 (물론 안보이는 방 이 아닌, 다 보이는 거실 등 ㅋㅋ)
4. 부모님 퇴근이나 외출 후 집에 들어왔을때 거들떠도 안보고 폰이나 TV 시청하는데 그걸 지적하지 않음.
5, 숟가락, 젓가락질 올바르게 못하는데도 이쁘다고 쳐다보고만 있음.
이런게 옛날엔 가정교육이란 이름하에 다 교육됐던건데 요즘은 자유분방한건지..안가르치는 부모들이 많아서 지금보다 미래에 걱정되긴 함.
더 생각나는거 있음 댓글로 달아줘~ 다른 사람들 생각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