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넘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혹시라도 알아보게되지 않을까 몸사리긴 했는데 이제는 그럴것도 없네요.
해고사유는 쉬는날 정확히 한글날때 출근하지 않았고 따라서 앞으로 이렇게 쉬는날 일해야하는 상황이 발생되면 나오라는 지시에 불응한 댓가였네요.
저희회사 업무특성상 물류가 일~목까지 운영되고 물류관리자가 따로 있구요. 물품 소분이나 포장등을 해야햐하는데 그게 몰리는 날에 가끔 도와주러 나가곤 했습니다. 따로 특근비 수당 이런거 절대 없었구요.
그런데 그걸 대놓고 요구를하니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회의시간에(의견을 말할수도 없고 본인이 결정한거 통보하는식의 회의) 말하니 그자리에서 지난번고 똑같이 그럼 결정하고 나가면 된다길래 저는 못나오겠다고 한거고 그에따른 결정은 사장님이 하라고 하니 그만두라 하네요.
일요일마다 나가서 입 꾹 쳐닫고 알아서 해주니 그게 당연한줄 압니다.
한글날 나오기 싫어서 그 전 금요일에 일부 해놨는데 그 말을 했더니 그건 근무시간에 한거 아니냐는 몬 논리인지 모를 개소리를 시전하고.. 수당을 줄꺼냐 물으니 포괄임금으로 포함되어있다해서 연장근무도 아니고 쉬는날 특근을 하는건 다르다고 하니 그럼 그렇게 안하는데 찾아 떠나면 된다고 하고..
근무시간에는 직무를 수행해야하고 그 외시간에는 잡일을 해주길 바라고..
10년동안 온갖 잡일 먹고살려고 꾹참고 일했더니 돌아오는건 헌신짝 취급이네요.
사무실 직원 꼴랑4명인데 한명은 이번주까지만 하고 퇴사예정자이고 한명은 이제 5개월차인 신입이고 한명은 업무파트가 다른데 지금 상황이 제가 빠지면 안돌아가는 상황은 맞는데 지금 남아있는 직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더는 저런 모욕적인 언사에 참고싶지 않앗어요.
본인 집에 생필품 법카로 다 사고 그걸 또 나한테 개인적인 일도 시키고 지 새키들 학원비도 이체해주고 체험학습과제도 대신 써주고 어디갈때마다 카택도 불러주고 개인 비서들도 안할짓 다 하고 밤이고 새벽이고 주말이고 톡보내는건 비일비재하고 이런거 내용 다 캡처해놔서 가지고 있어요.
부당해고.. 결국 짤렷습니다.
결국 짤렸습니다.
저 여기서 10년넘게 정확히 10년4개월 다녔구요. 직책은 이사입니다.
처음엔 넘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혹시라도 알아보게되지 않을까 몸사리긴 했는데 이제는 그럴것도 없네요.
해고사유는 쉬는날 정확히 한글날때 출근하지 않았고 따라서 앞으로 이렇게 쉬는날 일해야하는 상황이 발생되면 나오라는 지시에 불응한 댓가였네요.
저희회사 업무특성상 물류가 일~목까지 운영되고 물류관리자가 따로 있구요. 물품 소분이나 포장등을 해야햐하는데 그게 몰리는 날에 가끔 도와주러 나가곤 했습니다. 따로 특근비 수당 이런거 절대 없었구요.
그런데 그걸 대놓고 요구를하니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회의시간에(의견을 말할수도 없고 본인이 결정한거 통보하는식의 회의) 말하니 그자리에서 지난번고 똑같이 그럼 결정하고 나가면 된다길래 저는 못나오겠다고 한거고 그에따른 결정은 사장님이 하라고 하니 그만두라 하네요.
일요일마다 나가서 입 꾹 쳐닫고 알아서 해주니 그게 당연한줄 압니다.
한글날 나오기 싫어서 그 전 금요일에 일부 해놨는데 그 말을 했더니 그건 근무시간에 한거 아니냐는 몬 논리인지 모를 개소리를 시전하고.. 수당을 줄꺼냐 물으니 포괄임금으로 포함되어있다해서 연장근무도 아니고 쉬는날 특근을 하는건 다르다고 하니 그럼 그렇게 안하는데 찾아 떠나면 된다고 하고..
근무시간에는 직무를 수행해야하고 그 외시간에는 잡일을 해주길 바라고..
10년동안 온갖 잡일 먹고살려고 꾹참고 일했더니 돌아오는건 헌신짝 취급이네요.
사무실 직원 꼴랑4명인데 한명은 이번주까지만 하고 퇴사예정자이고 한명은 이제 5개월차인 신입이고 한명은 업무파트가 다른데 지금 상황이 제가 빠지면 안돌아가는 상황은 맞는데 지금 남아있는 직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더는 저런 모욕적인 언사에 참고싶지 않앗어요.
본인 집에 생필품 법카로 다 사고 그걸 또 나한테 개인적인 일도 시키고 지 새키들 학원비도 이체해주고 체험학습과제도 대신 써주고 어디갈때마다 카택도 불러주고 개인 비서들도 안할짓 다 하고 밤이고 새벽이고 주말이고 톡보내는건 비일비재하고 이런거 내용 다 캡처해놔서 가지고 있어요.
우선 낼 노동청 가서 상담 좀 받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