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떄부터 엄마아버지 (할아버지)한테 폭행당했었고할아버지는 번 돈으로 매일 노름 술 드시고엄마한테 구박 + 어쩔땐 옷벗기고 집에 나가라고 함. 할머니한테도 모진 욕설 + 폭행해서 할머니도 참다못해엄마 버리고 나갈려고함.매일 명절때마다 외가댁가면 할아버지가 술먹으면서이상한 말하고 깽판침 엄마가 그럴때마다 서운해서 우신 적 많음 지금 공황장애랑 우울증 약 드심
우리엄마 인생 안타까우심?
매일 명절때마다 외가댁가면 할아버지가 술먹으면서이상한 말하고 깽판침 엄마가 그럴때마다 서운해서 우신 적 많음
지금 공황장애랑 우울증 약 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