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중딩때 명절에 차에서 못참고 바지에 쌌다는 썰 푼 적이 있는데 나는 유치원생 때 제외하고는 오줌을 싸기는 커녕 쌀 것 같다는 느낌을 진지하게 받아본 적도 없어서 이해가 잘 안 감
급한데 억지로 계속 참으면 물론 방광 건강에 안 좋긴 하겠지만 아무리 마려워도 자기 의지랑 무관하게 오줌이 나올 수가 있음?
어릴때는 지린 적 있어도 지금은 안 지리는 게 이제 오줌보 컨트롤을 완전히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참을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을 뿐이지 결국 한계가 되면 내 의지랑 무관하게 쌀 수밖에 없는 건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