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 한 달이 지나야 생활비를 주는 게 맞다.
아내 : 생활비를 줘야 한 달 동안 생활을 할 수 있지 않겠냐..
다른 집들은 어떻게 받고 어떻게 시작을 했나요?
Best돈을 줘야 가계를 꾸려나갈거아냐 남의편님아
Best신혼부부도 아니고 결혼 10년 차라면서 그동안엔 어떻게 하셨는데요? 당연히 선불이 맞죠. 후불이면 도대체 무슨 돈으로 먹고 사나요?
생활비가 무슨 카드값이에요?ㅋㅋ
하 이것도 부부라고 같이사냐고
수술이나 그런거 하면 법적인 보호자가 필요하다던데 솔직히 그거말곤 남편이 요샌 뭐가 필요한가 모르겠다.어차피 생활비도 내가 벌면 되는거고 애도 딱히 낳고 싶지도 않고..결혼에 들어가는 비용으로 노후대비 하면되지.
물가가 엄청나게 올랐는데 그걸 감안 안하더라는,,,,,이번에 대중교통비도 대폭 올랐더군요.정말 무서울 정도로 모든게 다 오르는데 생활비는 그대로,,,,저도 죽고 싶어요.ㅠㅠ이대로 계속 간다면 이혼을 해야할듯 합니다.
에휴~~전업들의 인생 ㅋㅋㅋㅋㅋㅋ신혼 몇년정돈 좋다고 돈 잘주지 ㅋㅋㅋㅋㅋ뻔한거 아니냐 세월 지나면ㅋㅋㅋㅋㅋㅋㅋ내 밥벌이 정돈 할수 있어야 사람대접 받는다.난 결혼후에도 일은 절대 안그만둘거야
제일 베스트는 눈치보기 싫으면 남편돈보다 본인돈이 많은게 제일 짱이에요ㅎㅎ
그동안 도대체 어떤삶을 사셨길래 ㅉㅉㅉㅉ예전의 저를 보는것 같아서 안쓰럽네요.저같으면 저런인생 10년즘 살아봤으면 또다른 제2의 인생도 한번 살아볼겁니다.전 48세에 이혼하고 간호조무사 자격증 땄어요.남들은 비웃더라만 무난히 취업하여 좋은곳에서 일 잘하고 있습니다.사치를 하지 않는이상,혼자 살기엔 충분한 월급이구요.별 시답잖은 꼴같잖은 꼬라지들 안보니까 요샌 진짜 살맛나네요.ㅎㅎ
남미새들은 어쩔수 없는거지.갖은 핍박을 당해도 참고 살아야 하며 친정부모 재산을 빼돌리든 해서 살아야지지 어쩌겠어.남자 없으면 못사는데.딸 낳은 사람들은 꼭 명심하길.딸을 남미새로 키우면 부모도 거덜나고 지 인생도 거덜난다.
남의편이 모지리인가
진짜 엿같은 색히들 천지구나 ㅋㅋㅋㅋ저딴 걸뱅이 색히들 번식시켜 주지말고 그냥 속편히 혼자 사세요.이 좋은 세상에 왜그리 삽니까 다들..정말 한심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네요. 정규직 최하가 요샌 한달 200은 넘습니다.저따위 취급 당하느니 널널하이 혼자 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