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반에서 혼자다니는? 그런애였는데
그냥 내가 한번 말 걸어줬던 적 있거든?
1년동안 딱 한번 말 나눠본게 다임
근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갑자기 sns로 메세지 오더니 뜬금없이
별 시덥잖은 자기 고민을 나한테 줄줄 읊는거야
(때로는 계속 내 이름만 수십번 부름. 왜라고 대답해도 계속 내 이름만 부름;)
내가 중간에 바쁘다고 했으면 그만해야하는데
바쁘단말도 무시하고 계속 “가만있어봐 들어줘 좀”
이러면서 자기 얘기 들어야 하는 사람처럼 강요? 하는데
솔직히 좀 황당하고 소름?끼치는데
이런애는 왜 이런거임?
안친한데 나한테 고민상담하는 애 뭐임?
약간 반에서 혼자다니는? 그런애였는데
그냥 내가 한번 말 걸어줬던 적 있거든?
1년동안 딱 한번 말 나눠본게 다임
근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갑자기 sns로 메세지 오더니 뜬금없이
별 시덥잖은 자기 고민을 나한테 줄줄 읊는거야
(때로는 계속 내 이름만 수십번 부름. 왜라고 대답해도 계속 내 이름만 부름;)
내가 중간에 바쁘다고 했으면 그만해야하는데
바쁘단말도 무시하고 계속 “가만있어봐 들어줘 좀”
이러면서 자기 얘기 들어야 하는 사람처럼 강요? 하는데
솔직히 좀 황당하고 소름?끼치는데
이런애는 왜 이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