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 같은 분 계신가요?

ㅇㅇ2023.10.12
조회35,996
신랑하고 주말부부인데 주말마다 시어머니가 신랑을
불러냅니다

뭐하냐..
어디가냐..

시어머니 혼자사시는데 신랑은 마마보이가 된거같고

어디가면 어디간다고 말안한다고 그러고..



댓글 20

ㅇㅇ오래 전

Best주말부부말고 쓰니가 옮기던지 남편보고 옮기라하세요 시모는 쓰니가 첩이네요 주말부부인데 주말마다 연락하고 부르고 최악이예요 남편이 중간에서 못하면 그 결혼은 망한거예요

민들레오래 전

파리스 오빠 나 없는 동안은 내 동생 이나 사촌 친척 만나면 되지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그 사람들 고향 어딘가요? 그 사람들 성이 뭔가요? 그럴러면 결혼하지 말고 오손도손 둘이 재미나게 살아야지! 어휴! 미개한 이 나라의 유교 탈레반 새끼들!

오래 전

여기도 역시나 해답은 이혼하세요.시부모가 남편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알고 싶어해서 불편하다구요??부모가 결혼한 자식의 사생활을 너무 알려고 하면 곤란하죠.시집간 딸이 엄마한테 하루수십번 연락하고 떠드는거야 여자들끼리 수다 떠는거니 괜찮지만 시어머니가 아들 내미 한테 너무 자주 연락하는건 에바세바 드록바죠.이혼하세요.혼자가 가장 맘편합니다.괜히 남의편 붙들고 살지 말고 이혼 꼭 꼭 꼭 제발 하세요.꼭이요!!남편 마마보이에 인성 문제 있어요.이혼 꼭 하세요!!!

ㅇㅇ오래 전

첩년팔자가 님 팔자

ㅇㅇ오래 전

아는지인중에 신혼부부인데 아내가 서울에있어서 남편이 서울갈라니까 시어머니가 니가서울올라가면 죽어버린다고하면서 약먹고 병원실려가고그래가지고 신혼부부인데 주말부부함 ㅋㅋㅋ

ㅇㅇ오래 전

누가 그래요? 데이트 할 때 그랬음 결혼했겠어요?

오래 전

우린 시부모가그럼 심지어 애둘인데 어디놀러가면 ㅈㄴ 샘나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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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ㄴㅇ오래 전

제 지인은 신혼 초 주말부부일때 주말마다 아들불러 일 시키시며 며느리에게는 아기타령 하셨답니다. 이런분도 있으세요~~~

ㅇㅇ오래 전

도대체 남편 얼굴은 언제 볼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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