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실적 바닥 찍었다” 영업이익 조단위 복귀

바다새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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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4부>
작성 : 최대우 (2013.10.07. 오전 0:50)

'법 보다 주먹이 가깝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골목길에서 칼로 찌르려고 달려드는 흉악범 앞에서 과연 법이 더 가깝습니까? 아니면 그 흉악범의 칼이 더 가깝습니까?

'학생 인권' 과 '선생님의 교권'은 서로간에 공존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잘못을 저지른 학생한테 체벌(體罰)을 가하는데 어떻게 '학생 인권'이 존중될 수 있습니까? 학생 인권측면에서 보면 잘못을 저지른 학생을 선생님은 무조건 문제삼지않고 모르는척 해줘야 하며, 그 잘못을 저지른 학생 편을 들어줘야지만 학생인권이 존중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학생 인권을 주장하다보면 결국에는 선생님의 교권은 무너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생 인권' 과 '선생님의 교권'은 도저히 공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혹시, 하늘나라(천국, heaven, 天國)에서는 '학생 인권' 과 '선생님의 교권'이 공존할 수 있을겁니다.



제목 : 우리 딸(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1학년 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받는 모습
작성 : 최대우 (2013.10.06. 오전 09:44)

2013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루마니아어과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전골든벨에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이 골든벨을 울려습니다.

(참고) 사진1은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2와 사진3은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8부>
작성 : 최대우 (2023. 09. 05)

문재인정부 시절(2018년 삼일절)에 육군사관학교 교정내에 설지된 홍범도장군을 포함한 5위의 독립군 흉상은 하루빨리 독립기념관에 이전해야 하며, 독립군과 관련된 시설물이나 서적, 전시물 등은 육군사관학교 교정내에 티끌만큼도 남아 있어서는 안됩니다. 사관학교는 정치•외교 전략가를 양성(養成)하는 곳이 아니라, 군의 초급간부(장교)를 육성(育成)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외교분쟁을 야기할 수 있는 독립군 흉상 등 그 어떤 시설물도 육군사관학교에 설치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제목 : 교육부장관에 오를 자격을 갖춘 사람은 누구인가
작성 : 최대우 (2023.10.05)

교육부장관 자격은 남들한테 좋게 보일 수 있는 그런 스펙들을 많이 쌓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낳아 기른 자녀를 매우 훌륭하게 길러낸 사람이 바로 교육부장관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3부> - 스승의 날 재지정, 아동복지법 폐지
작성 : 최대우 (2023. 09. 02. 오전 원본 / 2023. 09. 02. 오후 수정 / 2023. 09. 08. 수정본)

2023년9월4일은 23세에 짧은 생을 마감하신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49재입니다. 이날(2023년9월4일)은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하고 무너진 교권을 되찾는 계기로 삼아야 하며, 매년 초라하게 스쳐 지나가는 '스승의 날'은 9월4일자로 재지정(再指定, 여럿 가운데 하나를 다시 가려서 어떤 자격을 줌)하고, 재지정된 스승의 날(9월4일)은 국가 공휴일로
지정해야 합니다.

또한, 아동복지법은 매우 악랄한 악법(惡法)이기 때문에 법개정이 아니라 반드시 폐지되어야 마땅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삼성전자 실적 바닥 찍었다” 영업이익 조단위 복귀 - 매일경제 최승진 기자 (2023.10.11. 오전 8:54)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2조4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조단위로 복귀한 것은 지난해 3분기 이후 3개 분기만이다.

삼성전자는 11일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실적 발표에서 매출 67조원, 영업이익 2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기준으로 매출액은 12.7%, 영업이익은 77.9% 감소한 수준이다. 이번 실적발표는 추석 명절 연휴로 예년보다 1주일 가량 늦게 진행됐다.

지난 2분기와 비교할 때는 매출은 11.7%, 영업이익은 3.5배에 달하는 258.2% 늘어난 수준이다.

삼성전자의 이같은 실적은 시장 예측을 넘어선 수준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의 20개 증권사 실적 컨센서스(추정치)에서는 매출액 67조7035억원, 영업이익 2조2085억원을 예상했다. 영업이익 규모에서 시장 전망치를 상회한 것이다.

모바일경험(MX)·디스플레이·가전·전장이 실적을 주도하는 가운데 반도체 부문 적자폭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삼성전자가 본격적인 반등 궤도에 올랐다는 시각이 나온다.

(중략)

송혜진 기자 enavel@chosun.com



(사진1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대통령 <출처 : 네이버 위키백과>

(사진2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3~4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5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9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10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