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마지막에 웃을려고 노력합니다. 순간 순간 웃으면 자신에게 순간으로는 좋을 지 모르나 나중에는 그 쪽팔림이 자신에게 계속 다가와서 평생 반성으로 남겨지기 때문이죠. 우리 부산청에 여순경님도 희대의 사이코패스와 대화를 한번도 나눈적이 없으니까 순간 자신의 판단으로 결론을 짓다보니 예상치 못한 공격에서 계속 얼굴이 벌게지고 쪽팔려 하는거 많이 봤습니다. 경위 쯤 되는 경찰관들고 막 공격을 했다가 얼굴이 벌게져서 고개를 못 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그 정도로 조심스럽고 그 사람이 여기에 글을 쓸 때는 확신에 찬 글만 썼다는 것이죠.^^ 앞으로도 저는 마지막에 웃겠습니다. 지금 많이 웃으시고 나중에 쪽팔려 하시면 됩니다. 청장이 욕을 먹어도 아무 말 못 하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죠.2
항상 마지막에 웃는게 즐거운 이유
저는 항상 마지막에 웃을려고 노력합니다.
순간 순간 웃으면 자신에게 순간으로는 좋을 지 모르나 나중에는 그 쪽팔림이 자신에게 계속 다가와서 평생 반성으로 남겨지기 때문이죠.
우리 부산청에 여순경님도 희대의 사이코패스와 대화를 한번도 나눈적이 없으니까 순간 자신의 판단으로 결론을 짓다보니 예상치 못한 공격에서 계속 얼굴이 벌게지고 쪽팔려 하는거 많이 봤습니다.
경위 쯤 되는 경찰관들고 막 공격을 했다가 얼굴이 벌게져서 고개를 못 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그 정도로 조심스럽고 그 사람이 여기에 글을 쓸 때는 확신에 찬 글만 썼다는 것이죠.^^
앞으로도 저는 마지막에 웃겠습니다.
지금 많이 웃으시고 나중에 쪽팔려 하시면 됩니다.
청장이 욕을 먹어도 아무 말 못 하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