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톡ㅇㅔ 푹빠져 사는 올해 20살인 여자입니당^^ 눈오는밤 친구들과 감자탕을 먹다 예전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올려봐요... ------------------------------------------------- 지금으로부터 2년전인가..? 눈이 펑펑 오는 겨울이였어요 친구랑 둘이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고 놀고있었는데 저희동네사는 오빠한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배고파 밥먹으러 가자~!' 그래서 친구와 전 겜방에 나와서 기다렸죠 그렇게 차타고 수락산역 근처에 있는 감자탕 집에 갔어요.. 우리넷이 좋다고 먹고 있는데...... 어떤 여자두분과 남자한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뭐..모르는 사람이니 신경안썻죠 그.런.데.. 갑자기 제친구가 갑자기...막 웃기 시작 하는거에요.. 소리내서 웃진안았이만 웃음을 참고있드라구요.. 그러더니 저한테 '저..앞에여자봐바..' 하는 겁니다..그래서 처다봤는데 저도 모르게 '풉~' 밥을뱉어버렸습니다................ 무슨일인지 궁굼하시죠? . . . . . . . . . . . . . . . . . 저러고 있었기에 밥을 안뱉을수가없었죠...ㅋㄷ 여자분들이라면 안자있을때 저런거..신경쓰는데.. 이님은..ㅋㅋㅋㅋ좀 .. 하여튼 전 감자탕 먹을때면 이님이 자꾸 떠올라요....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먹으러 가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
감자탕 여자..(사진有)
요즘 들어 톡ㅇㅔ 푹빠져 사는
올해 20살인 여자입니당^^
눈오는밤 친구들과 감자탕을 먹다 예전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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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2년전인가..?
눈이 펑펑 오는 겨울이였어요
친구랑 둘이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고 놀고있었는데
저희동네사는 오빠한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배고파 밥먹으러 가자~!'
그래서 친구와 전 겜방에 나와서 기다렸죠
그렇게 차타고 수락산역 근처에 있는 감자탕 집에 갔어요..
우리넷이 좋다고 먹고 있는데......
어떤 여자두분과 남자한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뭐..모르는 사람이니 신경안썻죠
그.런.데..
갑자기 제친구가 갑자기...막 웃기 시작 하는거에요..
소리내서 웃진안았이만 웃음을 참고있드라구요..
그러더니 저한테
'저..앞에여자봐바..'
하는 겁니다..그래서 처다봤는데 저도 모르게 '풉~'
밥을뱉어버렸습니다................
무슨일인지 궁굼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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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 있었기에 밥을 안뱉을수가없었죠...ㅋㄷ
여자분들이라면 안자있을때 저런거..신경쓰는데..
이님은..ㅋㅋㅋㅋ좀 ..
하여튼 전 감자탕 먹을때면 이님이 자꾸 떠올라요....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먹으러 가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