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집안에서 자란게 오히려 고맙다는 이성경

ㅇㅇ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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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금수저 일 것 같은 이성경은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대




 

 

 



유년시절 

아버지가 공장을 마련하셨는데

화재가 나고 부도까지 겹쳐

빚이 생겨서 판자촌 생활을 했었다고 





 

 

 



이성경 집에 놀러 온 친구가

'이 집에 어떻게 살아?' 하고 말한적도 있었다고






 

 

 

 

 



멋진 집과 차 사진을 붙여놓고

가족끼리 기도하기도 했었다고 






 

 

 

 



'과연 내가 금수저로 자랐으면 좋았을까?' 생각하지만 

그건 아니라고 





 

 

 



오히려 그러한 경험들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줬다면서 

자신에게 감사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