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가 뒷담화랑 뜬소문 지어내기를 잘 하더니
알고보니 연예인 안티카페에서 7년간 활동 했다네요.
직장동료 아이디 뭔지 보고 레벨이 높은게 너무 충격이라
한 번 들어가봤더니 글과 댓글 많이도 썼네요.
이 카페 사람들 보니까 전부 정상이 아니에요.
뭐 물어뜯을거 없나 관찰하다가
어떤 걸 보고 평범한 사람은 절대 하지 않을 생각?
을 하면서 욕 하는데에 쓰는 재능이 있고
의도를 추정하면서 거의 소설을 쓰고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요.
예를 들어 장원영 딸기 먹는 짤 있죠?
그걸로 누가 딸기를 그렇게 먹냐, 카메라 의식한다, 그렇게 하면 cf 들어올 것 같으냐, 뒤통수 때리고 싶다, 귀여운 척 한다, 중국인이라 영악하다(?) 등등등 온갖 댓글 다 나오는 것처럼
행동 하나하나 나노단위로 깝니다.
카메라가 있는데 카메라 의식 안 하는 연예인이 어디있어요. 백종원은 두 손으로 딸기 먹어도 아무 욕 안 먹어요. 행동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싫은게 문제인거죠.
이 사람은 신입사원 옷 입는거, 말하는거, 일하는 방식, 사생활 물어봐서 대답한거, 회식 때 행동까지 전부 나노 단위로 까댑니다. 예를 들어 출근 때 플레어스커트를 입고 계단을 올라갈 때 양손으로 양쪽 치마를 딱 붙게 잡으면 1. 이 신입은 남직원한테 잘 보이려 치마를 입고 온 것이고(원래 입던 옷임에도.. 이 얘기 들으면 다음부터 바지만 입습니다.) 2.계단 뒷 사람한테 치마 속이 보일까봐 치마를 잡는 행동은 여성스럽고 참한 척 하는 여우짓이 되는 겁니다. 3.계단 뒤 따라온 사람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취급한 꼴값녀가 됩니다.
일할 때 가르쳐준대로나 선배 방식을 보고 일을 잘 하는 것 같아서 그대로 따라 하면 다른 사람 따라하는 사람이 되고 손민수 같은 이상한 사람 취급, 컨닝하는 사람처럼 대하며 기분 나빠합니다. 그 얘기를 전해듣고 안 따라하는 것처럼 자기 방식으로 해서 일이 느려지거나 인수인계를 버벅대면 또 일 못한다고 욕합니다. 안 익숙한 일에 자신이 없어서 물어보고 하면 알려줬는데 왜 또 물어보냐고 화를 내고, 그래서 물어보지 않으면 이건 예외인데 왜 안 물어보고 기존처럼 했냐 합니다. 회식 때는 신입이 술 취해서 웃으면서 여러 사람한테 말 걸고 사생활 물어보고 다니니 평소에 일할 땐 조용히 기죽어있는데 친해지려 용쓰는게 그렇게 부담스럽고 싫었다 하네요. 어디 사는지 어느 부서 일하다 왔는지 취미가 뭔지 통근시간 얼마나 걸리는지 음식 뭐 좋아하는지 이런거 물어보지 실수한거 없습니다.
행동 하나하나 이런 식으로 분석하면 욕할 거리가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다 신입 나갔습니다. 입도 뻥긋 안 하고 나갔는데 나간 사람도 그렇게 욕을 하네요. 그것도 sns 사진 주기적으로 찾아보면서 욕을 합니다. 싫으면 안 보면 되는데 추적관찰하면서 욕하는 광기가 느껴집니다.
이 사람이 연예인 안티팬 하는거 보니
신입에게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갑니다.
그 카페는 유튜브에 다른 나라 계정으로 욕 쓰고 캡쳐해서 올리는 식으로 특정성을 흐려 고소를 피하려 합니다. 치졸하고 사람이 참 별로로 보이네요
남을 욕하는 일에 수년을 들이는 사람 중에 정상적인 사람 없다고 보는데
이 동료랑은 거리를 두는게 낫겠죠?
친한 사람들에게 이 사람 이상하다고 조심하라고 말해주는게 나을까요
저만 알고 있는게 나을까요?
안티팬카페 7년째 활발히 활동한 직장동료
직장동료가 뒷담화랑 뜬소문 지어내기를 잘 하더니
알고보니 연예인 안티카페에서 7년간 활동 했다네요.
직장동료 아이디 뭔지 보고 레벨이 높은게 너무 충격이라
한 번 들어가봤더니 글과 댓글 많이도 썼네요.
이 카페 사람들 보니까 전부 정상이 아니에요.
뭐 물어뜯을거 없나 관찰하다가
어떤 걸 보고 평범한 사람은 절대 하지 않을 생각?
을 하면서 욕 하는데에 쓰는 재능이 있고
의도를 추정하면서 거의 소설을 쓰고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요.
예를 들어 장원영 딸기 먹는 짤 있죠?
그걸로 누가 딸기를 그렇게 먹냐, 카메라 의식한다, 그렇게 하면 cf 들어올 것 같으냐, 뒤통수 때리고 싶다, 귀여운 척 한다, 중국인이라 영악하다(?) 등등등 온갖 댓글 다 나오는 것처럼
행동 하나하나 나노단위로 깝니다.
카메라가 있는데 카메라 의식 안 하는 연예인이 어디있어요. 백종원은 두 손으로 딸기 먹어도 아무 욕 안 먹어요. 행동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싫은게 문제인거죠.
이 사람은 신입사원 옷 입는거, 말하는거, 일하는 방식, 사생활 물어봐서 대답한거, 회식 때 행동까지 전부 나노 단위로 까댑니다. 예를 들어 출근 때 플레어스커트를 입고 계단을 올라갈 때 양손으로 양쪽 치마를 딱 붙게 잡으면 1. 이 신입은 남직원한테 잘 보이려 치마를 입고 온 것이고(원래 입던 옷임에도.. 이 얘기 들으면 다음부터 바지만 입습니다.) 2.계단 뒷 사람한테 치마 속이 보일까봐 치마를 잡는 행동은 여성스럽고 참한 척 하는 여우짓이 되는 겁니다. 3.계단 뒤 따라온 사람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취급한 꼴값녀가 됩니다.
일할 때 가르쳐준대로나 선배 방식을 보고 일을 잘 하는 것 같아서 그대로 따라 하면 다른 사람 따라하는 사람이 되고 손민수 같은 이상한 사람 취급, 컨닝하는 사람처럼 대하며 기분 나빠합니다. 그 얘기를 전해듣고 안 따라하는 것처럼 자기 방식으로 해서 일이 느려지거나 인수인계를 버벅대면 또 일 못한다고 욕합니다. 안 익숙한 일에 자신이 없어서 물어보고 하면 알려줬는데 왜 또 물어보냐고 화를 내고, 그래서 물어보지 않으면 이건 예외인데 왜 안 물어보고 기존처럼 했냐 합니다. 회식 때는 신입이 술 취해서 웃으면서 여러 사람한테 말 걸고 사생활 물어보고 다니니 평소에 일할 땐 조용히 기죽어있는데 친해지려 용쓰는게 그렇게 부담스럽고 싫었다 하네요. 어디 사는지 어느 부서 일하다 왔는지 취미가 뭔지 통근시간 얼마나 걸리는지 음식 뭐 좋아하는지 이런거 물어보지 실수한거 없습니다.
행동 하나하나 이런 식으로 분석하면 욕할 거리가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다 신입 나갔습니다. 입도 뻥긋 안 하고 나갔는데 나간 사람도 그렇게 욕을 하네요. 그것도 sns 사진 주기적으로 찾아보면서 욕을 합니다. 싫으면 안 보면 되는데 추적관찰하면서 욕하는 광기가 느껴집니다.
이 사람이 연예인 안티팬 하는거 보니
신입에게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갑니다.
그 카페는 유튜브에 다른 나라 계정으로 욕 쓰고 캡쳐해서 올리는 식으로 특정성을 흐려 고소를 피하려 합니다. 치졸하고 사람이 참 별로로 보이네요
남을 욕하는 일에 수년을 들이는 사람 중에 정상적인 사람 없다고 보는데
이 동료랑은 거리를 두는게 낫겠죠?
친한 사람들에게 이 사람 이상하다고 조심하라고 말해주는게 나을까요
저만 알고 있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