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부부입니다. 남편은 개인사업을 하고 있고, 저는 육아휴직중입니다. 애기는 이제 7개월 됐습니다. 본론으로 말하자면 남편이 일을 핑계로 집안에 소홀히 하고 노력도 안합니다. 결혼한지 2년 밖에 안되어 있는 상황이라 아직 갖춰야할 건 많습니다. 그리고 둘다 앞으로 더 잘살기를 원하기 때문에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기위해 남편은 경제를 도맡아 더많은 돈을 벌기위해 다소 일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집안일과 육아를 제가 다 했습니다. 남편이 쉬는 날에는 그래도 집안일을 도와주기도 하고, 애기가 새벽에 깨면 몇번 애기 달래고 그랬습니다만 그래도 거의 대부분 제가 다했습니다. 그래서 몇번씩 힘들어서 남편에게 투정을 부리고 그래서 그것 때매 눈치를 보면서 시늉을 하고는 있지만, 잠깐하고 끝이납니다. 그것때매 화가 나서 몇번 싸운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남편은 자기가 바깥일에 집중하다보니 나름 시간을 투자해 도와줘도 집안에 소홀히 하는 사람이 됐다고 억울해 합니다. 그런데 워낙 전체적으로는 제가 많이 하고 있으니, 저는 답답하기만 하고요. 남편이 일에대해서는 나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생활비는 날짜가 몇일씩 밀릴수도 있지만 월 천만원씩 보내주고 있습니다. 그 이외의 남편의 개인적인 공과금, 전세대출금 합해 200만원 정도는 남편 개인이 부담해 하고 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자라고 있는데 남편과 시간을 보내기도 해야하고, 가정에 대해서 노력을 해야하는데 일이 힘들다는 핑계로 자꾸 내팽겨치고 있습니다. 이해는 하려고 했고, 참고 제가 고생하는 거 알기 때문에 밥도 잘챙겨주고 그랬습니다만, 남편이 요새 살도 급격히 많이 찌고 자기 관리도 하지 않아 건강도 많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관리 좀 해라고 몇번을 말했지만, 이만큼 생활비와 돈을 책임지려면 여기에 쏠릴 수 밖에 없다는 말만 하고 자꾸 듣기 싫은 소리를 한다고 도리어 화내고 있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편이 자기관리 잘하고, 저하고 함께 하는시간을 많이 가질 것이며, 함께 발전한다는 그말만 믿고 결혼을 했습니다. 물론 능력도 어느정도 있었다고 생각했고요. 근데 지금와서는 같이 뭐하자고 졸라고 힘들다고 피하기만 하고 있고, 사기결혼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오늘 너무 화가나서 모든게 거짓말밖에 없는 노력안하는 사람이라고 뭐라고 했는데 남편이 오로지 돈이라는 이거 하나때매 인생이 망가지고 살다보니 힘들다는 둥 자기가 부족하고 이정도밖에 안된다는 비논리적인 얘기만 하고 답답합니다. 무책임한 남편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편이 결혼생활에 노력을 안하고 무책임합니다.
결혼한지 2년 밖에 안되어 있는 상황이라 아직 갖춰야할 건 많습니다. 그리고 둘다 앞으로 더 잘살기를 원하기 때문에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기위해 남편은 경제를 도맡아 더많은 돈을 벌기위해 다소 일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집안일과 육아를 제가 다 했습니다. 남편이 쉬는 날에는 그래도 집안일을 도와주기도 하고, 애기가 새벽에 깨면 몇번 애기 달래고 그랬습니다만 그래도 거의 대부분 제가 다했습니다. 그래서 몇번씩 힘들어서 남편에게 투정을 부리고 그래서 그것 때매 눈치를 보면서 시늉을 하고는 있지만, 잠깐하고 끝이납니다. 그것때매 화가 나서 몇번 싸운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남편은 자기가 바깥일에 집중하다보니 나름 시간을 투자해 도와줘도 집안에 소홀히 하는 사람이 됐다고 억울해 합니다. 그런데 워낙 전체적으로는 제가 많이 하고 있으니, 저는 답답하기만 하고요.
남편이 일에대해서는 나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생활비는 날짜가 몇일씩 밀릴수도 있지만 월 천만원씩 보내주고 있습니다. 그 이외의 남편의 개인적인 공과금, 전세대출금 합해 200만원 정도는 남편 개인이 부담해 하고 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자라고 있는데 남편과 시간을 보내기도 해야하고, 가정에 대해서 노력을 해야하는데 일이 힘들다는 핑계로 자꾸 내팽겨치고 있습니다. 이해는 하려고 했고, 참고 제가 고생하는 거 알기 때문에 밥도 잘챙겨주고 그랬습니다만, 남편이 요새 살도 급격히 많이 찌고 자기 관리도 하지 않아 건강도 많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관리 좀 해라고 몇번을 말했지만, 이만큼 생활비와 돈을 책임지려면 여기에 쏠릴 수 밖에 없다는 말만 하고 자꾸 듣기 싫은 소리를 한다고 도리어 화내고 있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편이 자기관리 잘하고, 저하고 함께 하는시간을 많이 가질 것이며, 함께 발전한다는 그말만 믿고 결혼을 했습니다. 물론 능력도 어느정도 있었다고 생각했고요. 근데 지금와서는 같이 뭐하자고 졸라고 힘들다고 피하기만 하고 있고, 사기결혼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오늘 너무 화가나서 모든게 거짓말밖에 없는 노력안하는 사람이라고 뭐라고 했는데 남편이 오로지 돈이라는 이거 하나때매 인생이 망가지고 살다보니 힘들다는 둥 자기가 부족하고 이정도밖에 안된다는 비논리적인 얘기만 하고 답답합니다. 무책임한 남편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