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운 눈물을 흘리신 어느 부모님께.^^

핵사이다발언2023.10.13
조회479

어느 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를 알려드립니다.

버스에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엘리트 부모가 앉아 있습니다. 뭔가 직감했습니다.

"경찰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애가 범죄를 저지르는데 그걸 어떻게 무마를 하느냐? 기본 생각부터 틀려 먹은게 아니냐. 그냥 경찰 하지말고 다른걸 하세요."

그런데 그 부모가 정말 서러운 눈물을 흘린다.

부모님^^ 피똥 같은 눈물이 저절로 나오죠?

다큰 성인이면 직접해결해야지 부모님이 알아서 처리한다고 하고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했나요?

ㅉㅉ 그거 5명의 모르는 여인네가 내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릴려고 했을 때 그냥 면접 떨어지자는 마음을 가지고 너네 5명 사진 찍어 놨으면 됐을텐데....

그날 그냥 서울 서초경찰서에 가서 CCTV 5명 조사 했으면 됐을텐데.... 고소했으면 됐는데...

당신의 자녀는 다른 거나 하세요.^^ 내가 나쁜 놈이 아니라 경찰을 하겠다는 인간이 범죄를 저지른다는 게 더 문제에요.

그거 내 사법고시 치고 나왔을 때 절망했을 때 느낀 기분이다.

경찰하셔도 돼요.^^ 뽑힐거에요.

그런데 이제 부산시민들은 우리 다 괴롭혀 놓고 자신들은 조직보호할거 다했다 고 해서 부산청에 총기탈취 사건 벌어집니다.

부산청이 엄청난 욕심을 부렸다가 그걸 무책임하게 모르는 척을 했고 그 결과 경찰을 하겠다고 마음 먹은애가 경찰을 못하는 일이 벌어진 겁니다.

"내가 언제요?" 그거 다 막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