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힘든 이야기..

ㅇㅇ2023.10.13
조회328
이렇게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틀리더라고 이해부탁드려요.
회사 일 시작한지 약 7년의 경력이 쌓여있습니다. 이직없이 첫 회사로 이렇게 지내온거구요월급은 그래도 같이 나이에 비해 많이 받지만, 나만의 생활이 하나도 없습니다.9시 출근 6시 퇴근이지만 야근하고 주말하고 거진 다 회사에 있고 회사에 없더라도 집에서도 일할때도 있습니다.
연차 휴가 이런거 하나 눈치보면서 쓰지도 못하고 쓰더라도 전화오고, 전화와서 제가 없는 사이에 벌어진 일들인데 저한테 욕하거나 한숨 쉬거나 합니다.
이제 이 사람이 전화오면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배 부른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7년동안 밤낮 없이 일하고 쌍욕까지 먹으면서 일했습니다.
여기에 글 올리는 이유는...제가 지금 자신감, 자존감이 바닥입니다.
뭘해도 못할거 같고 자신이 없네요..너무 추려서 말씀드렸지만 님들 생각이 어떤지 얘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