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150안으로 해결했어요..싸게만 가서 사치인줄 몰랐네요
다녀온 나라 또 간다해도 한달 힘들게 살았던게 풀린 느낌이라
그런 낙으로 살았는데..남편 입장도 좀 이해가되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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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300 전 220정도 벌어요..!
제가 평생 물욕이 없다보니 명품백 하나 없구 옷도 잘안사요
오천원 만원 아끼려고 쿠폰 받고 할인찾아보고 알뜰해요
그렇게 아끼고해서 저 혼자 한달에 한번 해외여행 다니구요
당연히 제 돈으로 가고..생활비통장 제 보험
제가 낼건 내고 살아요 집대출금 80씩 빠지는것만? 남편이 내주고있어요..아직 애도없구 여행 외엔 아끼면서 살아가고있는데 해외여행 갈때마다 사치부린다고 뭐라하네요….
다른부분 다 알뜰한데 자주 여행가는게 그리 사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