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댐에 녹조 라떼가 만들어지는 원리.jpg

GravityNgc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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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의 댐의 경우, 댐을 설치하고 깨끗한 빗물을 받아두면 수질이 매우 깨끗한데,


수량이 증가하면서, 희석되어서 깨끗하지.


그런데 고랭지 농가가 늘어나면서, 비가 내리면 비료나 오염물질이 씻겨져 내려와 댐 밑바닥에 퇴적되어


산소를 고갈시키고, 비가 내리지 않으면 지하수를 끌어다 쓰면서, 지류의 영양염류 농도를 높이다가,


본류로 천천히 유입되는거야. 녹조가 생기는데, 이때 수문을 열게 되면, 수량이 감소되겠지.


이러면 녹조라떼가 만들어지는거야.


수량 감소와 오염물질 유입량이 증가하기 때문이지.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 지류와 댐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천연 자연 모래 여과 필터를 거친 물이 이중보 지하 조정실에서 목적 수질에 달성해서 깨끗해져서, 


댐 본류로 유입되도록 필터를 설치하고, 강 본류에도 설치하는거지.


그러면 지류에 유입된 영양염류가 강 본류로 유입되지 못하게 되는거야.


강 본류와 댐 본류는 계속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는거지.


그리고 강 본류와 댐 본류에도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물을 방류하거나 농업용수,공업용수로 사용할때,


여과스톤 파이프를 통해 사용하면, 물이 모래 여과를 거쳐 여과스톤 파이프를 통해서, 방류되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자정작용이 계속되는거지.


역세척이 필요하거나 산소 공급이 필요한경우, 산소 공급용 배수지에서 가압펌프로 나노버블수를 역류시키면 되겠지.


사실 4대강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개념인데,


물을 저장하는곳과 물이 흐르는곳을 구분해서, 저장하는곳을 기준으로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곳을 모두 필터화해서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못하도록 하고,


물이 흐르는곳은 필터화하는거지.


미래에 하수처리장에서 공정을 축소해, 스크린으로 큰 물질을 걸러내고, 


침전지에서 상등수만 지류로 유입되어, 고도화 처리는 이중보 지류에서 하는거지. 


만약에 보를 해체 하게 되면 하구둑도 해체해야 수질이 좋아질텐데,


이러면 지하수가 고갈될수있어서 농사를 지을수없게 되겠지. 


녹조의 근본적 원인은 농가에서 사용하는 비료에 있는거지.


현재 하수처리 시설로는 그 문제를 해결 할 수 없고, 


여과스톤이 설치된 이중보 하수처리시설에서


그 문제를 해결할수있는거지.


하수처리장을 친환경적으로 혁신시킨거라고 할수있어.


물이 고였어도 미생물의 자정작용이 계속되면 수질이 좋아지는거야.


최저층 모래의 미생물숫자와 산소공급량이 생물학적인 수질 처리량이 되는거지.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전부 다 설치하고, 이중보에도 다 설치하고, 


제방 뒤 5m안에 중앙 배수로를 설치해서, 


모든 물이 그곳을 통해, 모래 여과형 지하방수에서 여과를 거쳐,


이중보로 유입되어 깨끗한 수질로 강 본류나 댐으로 물이 유입되도록 하는거지.


여과스톤 이중보 하수처리장의 혁신이 근본적 해결책이 되는거야